김영수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 미군으로부터 '감사패' 수여 작성일 05-23 11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5/23/0000551653_001_20250523192712450.jpg" alt="" /><em class="img_desc">김영수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제공</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 윤서영 기자] 김영수 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이 지난 22일 대구에서 열린 MATERIEL SUPPORT COMMAND- KOREA BRIGADE BALL 행사에서 감사패를 받았다.<br><br>김 사무국장은 지난 2023년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이해 '함께 잡은 손, 씨름을 향한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한미군 장사 씨름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한미동맹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br>감사패에는 한미동맹을 강화한 김 사무국장에 대한 공로와 'Two Nations, One Team! Stand or Die' 문구가 적혔다.<br><br>앞서 김 사무국장은 '주한미군 장사 씨름 대회'를 앞두고 구미시청 씨름단과 함께 미군 장병 40여 명을 대상으로 캠프 캐럴 기지 내 체육관에서 12주간 씨름의 기본 이론과 실전 기술을 가르쳤다.<br><br>김영수 (사)인류무형문화유산씨름진흥원 사무국장은 "주한미군 장병들과 씨름을 통해 특별한 인연을 맺게 됐다"며 "씨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한미동맹과 씨름의 세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55세 득녀’ 양준혁, 딸 생각하며 가슴 뜨거운 질주 05-23 다음 '뮤직뱅크' 1위 보넥도 "팬들 사랑, 전생에 나라 구했나 싶어" [TV캡처]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