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홍인규가 뭐라 했길래 분노…"네가 혼나는 이유 알겠다"('독박투어') 작성일 05-23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2E8G2XHG">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yeOzleOJZ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b5347c7c7b4e7b0f315e06e55b5e3d87f5abbddd30731f4e9bf9773337f67" dmcf-pid="WdIqSdIi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10asia/20250523194502801nshe.jpg" data-org-width="1200" dmcf-mid="QcFdUmFO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10asia/20250523194502801ns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9525d45369288f2dbe98e1076afe3f0b62c2e0193447dd689c997245bb1430" dmcf-pid="YfA1DfA81y"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준호가 뉴질랜드 별장에서 코미디언 홍인규에게 불만을 터뜨린다.<br> <br>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S·SK브로드밴드·K·star·NXT 공동 제작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3' 39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뉴질랜드 타우포에서 여행 일정을 이어간다.<br> <br>이날 멤버들은 타우포 호숫가에 위치한 별장에서 아침을 맞는다. 유세윤은 가장 먼저 일어나 홍인규에게 모닝 러닝을 제안한다. 그는 "체코 카렐교에서 했던 러닝이 인생 러닝이었다"며 기억을 언급했다. 곧 홍인규는 이에 동참해 함께 호숫가를 달린다. 러닝 후 홍인규는 "땀으로 젖은 내 모습, 매력 있다"고 말하며 자기만족에 빠진다.<br> <br>한편 김준호는 기상 후 직접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고추참치를 활용한 볶음밥을 만들며 멤버들을 기다리던 그는, 러닝을 마친 유세윤과 홍인규에게 식사를 권한다. 하지만 홍인규의 한 마디에 표정이 굳고 이내 "네가 와이프한테 혼나는 이유를 알겠다"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br> <br>식사 후 멤버들은 뉴질랜드의 번지점프 명소인 와이카토 강으로 이동한다. 해당 장소는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촬영지로, 47m 높이의 번지점프대가 설치돼 있다. 멤버들은 현장을 보고 "돈을 줘도 못 뛴다"고 반응했다.<br> <br>이때 홍인규는 "1천만 원을 준다면 뛸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장동민은 "10억 원은 받아야 가능하다"고 응수하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멤버들은 "우리 중 한 명은 뛰어야 하지 않냐"며 홍인규를 지목했다. 이들은 번지점프를 하면 '1독 면제권'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고, 홍인규는 이를 거절하며 "항시 사용 가능한 '우대권'을 달라"고 요구한다.<br> <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디즈니+, ‘사생활 논란’ 정우성 복귀작 질문에 뭐라고 답했나? 05-23 다음 “옷 또 터졌어”…미연 광란의 댄스에 민니 ‘몇년 전이랑 달라’ 돌직구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