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4강서 중국에 막혀 결승행 좌절 작성일 05-23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5/23/0003439483_001_20250523200807729.jpg" alt="" /><em class="img_desc">임종훈, 신유빈이 2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혼합복식 4강 중국 쑨잉사 - 왕추친과 경기에서 실점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5.5.23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2025-05-23 18:42:55/ <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br><br>한국 탁구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 혼합복식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0-3(10-12 6-11 14-16)으로 완패했다. 결승 문턱을 넘지 못했으나 세계선수권은 3~4위 결정전 없이 공동 3위에 동메달을 수여하기 때문에 신유빈은 2023년 더반 대회 여자복식 은메달에 이어 2회 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신유빈은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짝을 이룬 여자복식에서도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한 상태다.<br><br>이날 아쉬움이 남는 건 1세트였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치열한 공방 끝에 10-9로 앞서 1세트 승리를 눈앞에 뒀으나 듀스를 허용했고 결국 10-12로 무릎 꿇었다. 3게임에서는 4-9로 뒤진 상황에서 8-9까지 추격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br><br>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소연, 한 달 저작권 10억 이유 "내 팔자 내가 고치고 싶어" ('할명수')[순간포착] 05-23 다음 "진짜 현규 아빠는 정종연" '데블스플렌2', 최종화 코멘터리 시청자 화 돋웠다 [RE:뷰]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