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유한나 '세계 1위' 꺾고 메달 확보 작성일 05-23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3/0001260638_001_2025052320241783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112378<br><br>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새 파트너인 유한나 선수와 환상 호흡을 뽐내며 세계 1위 일본 조를 격파하고, 세계선수권 메달을 확보했습니다.<br> <br> 호흡을 맞춘 지 두 달밖에 안 됐지만, 신유빈과 유한나는 세계 1위 오도-요코이 조에 당당히 맞섰습니다.<br> <br> 왼손잡이 유한나가 강한 포핸드로 상대를 흔들면, 신유빈이 강력한 스매시로 마무리했습니다.<br> <br> 4번째 게임에서 듀스 접전 끝에 승리를 확정 짓자, 두 선수는 손을 번쩍 치켜들었다가, 데칼코마니처럼 석은미 감독에게 달려가<br> 기쁨을 나눴습니다.<br> <br> 세리머니도 찰떡 호흡을 뽐낸 둘은 준결승에 진출해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br> <br> 앞서 임종훈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도 4강에 오른 신유빈은 이번 대회 동메달 2개를 확보했습니다.<br> <br> [신유빈/탁구 국가대표 : '세계선수권 메달은 쉽지 않은 거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경기도 했고, 그런데 이렇게 다행히 좋은 결과가 나와서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br> <br> 남자 단식의 안재현은 파리올림픽 동메달리스트 프랑스의 르브렁을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이연준) 관련자료 이전 '동반 선두권' 롯데 vs 한화, 뜨거운 '매진 경쟁' 05-23 다음 '특별 응원' 받은 우상혁…"구미에서도 금빛 점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