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주의 이영애는 옛말..쌍둥이가 이렇게 컸다니! 엄마 연기 훈수까지 [Oh!쎈 이슈] 작성일 05-2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oQWLSg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18588c4776186052196391feb6c7419fe80f4a99d7d1d2bea2af161972916" dmcf-pid="pLgxYova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조은정 기자]연극 ‘헤다 가블러’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렸다.이날 현장에는 이현정 LG아트센터장을 비롯해 연출가 전인철, 배우 이영애, 김정호, 지현준, 이승주, 백지원 등이 참석했다.배우 이영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8 /cej@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203428393gkch.jpg" data-org-width="650" dmcf-mid="F1VUk2Nf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203428393gk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조은정 기자]연극 ‘헤다 가블러’ 제작발표회가 8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렸다.이날 현장에는 이현정 LG아트센터장을 비롯해 연출가 전인철, 배우 이영애, 김정호, 지현준, 이승주, 백지원 등이 참석했다.배우 이영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4.08 /cej@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5b71277415d458cadc66cb0cfd5663c8a2f5a9d529f3edc411d607f4217eae" dmcf-pid="UoaMGgTNSz"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엄마에서 데뷔 32년 만에 연극 배우로 거듭났다. </p> <p contents-hash="955d9a844302f6a9253361e995180c66f2e127c00542c34b59079ec308916723" dmcf-pid="ugNRHayjS7"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배우 이영애, 연기 대신 요즘 방판(?)해요~ㅣ퇴근길byPDC’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연극 ‘헤다 가블러’ 출연을 앞두고 준비하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627344d95e5dc0718088df03e16cff8f4222c46b182cfae031164f79141c03d" dmcf-pid="7ajeXNWAlu" dmcf-ptype="general">‘헤다 가블러’는 사실주의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으로, 사회적 억압과 갈등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이영애는 해당 작품을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cf9a4f989c44504e6a7858755271f3098b4f70ec956e6803fda4cd0b9f53857f" dmcf-pid="zNAdZjYclU"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영애는 “연극은 한 번 보면 안 된다. 매회 연기가 다르기 때문에 N차 관람을 추천하고 싶다”며 “무대 위에 서는 게 여전히 긴장되고, 건강도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꿀물과 영양제, 목 사탕 등을 챙기며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도 전했다.</p> <p contents-hash="513dc4aa3d65b13f85266d4fb1fd7c157d7a75bb5e8495c0495f6dedaa577f33" dmcf-pid="qjcJ5AGkTp"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20대, 30대엔 작품 활동을 활발히 했지만 결혼과 육아로 활동을 줄였다”며 “최근에는 ‘나를 찾아줘’, ‘구경이’ 등 의미 있는 작품들로 복귀할 수 있어 좋았다”고 덧붙였다. 특히 ‘구경이’에 대해 “재미있고 캐릭터도 신선해서 해보고 싶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0d98824072a98d1720c4140b4f3766ba1afcfa451dbac43df5cdf60c702686" dmcf-pid="BAki1cHE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203429924mppp.png" data-org-width="650" dmcf-mid="3Uz5o7Jq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poctan/20250523203429924mpp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52f5004aa2b3bb7d25fa3853d7021b55123950d22bbb4f16dd461292d62468" dmcf-pid="bcEntkXDS3" dmcf-ptype="general">딸과 아들, 남편의 반응도 공개했다. “딸은 비극적인 엔딩을 들은 뒤 ‘그래야 재밌지’라고 하더라. 아들은 ‘굳이?’라고 했고, 남편은 ‘대사 틀릴까봐 못 보겠다’고 했다”며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a0885be76246afb7fa780b8037d8b35e91de8c6325466975f7fd5367a85bc9cc" dmcf-pid="KgNRHayjvF" dmcf-ptype="general">자녀 교육에 대해서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너무 붙어 있으면 서로 힘들다”며 “적당한 거리에서 각자의 삶을 잘 살아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7c7047572112f461c279d3061b27542a9211fb292625e697afaf8da58fce1dc" dmcf-pid="9ajeXNWAyt"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데뷔는 23살로 늦은 편이었지만, 한번 시작하자마자 앞만 보고 달렸다”며 “중앙대와 한양대 대학원에서 연기를 공부하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연극 출연 제안 당시에는 “한 달 넘게 고민했다. 남편도 말릴 정도였다”고 털어놨지만, 첫 무대를 마친 소감은 “담담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4623d6865967646ebf15623a4ad623fd82a273cd2523456dfa84ea1157b90b" dmcf-pid="2NAdZjYcW1"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영애는 “결혼, 육아, 연기 모두 저에게 주어진 시간과 기회를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쉬고 돌아와도 내 자리가 있다는 믿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62ce8feac2239af6a36b696dd69a8f25446dc4fb297bd4c1b5529f636e27174" dmcf-pid="VjcJ5AGky5"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9db67524f19321696f779b85715ef6f07102cf41446de30402d05a56e722bb5" dmcf-pid="fAki1cHEvZ"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넥스트도어, '아이 필 굿'으로 음악방송 2관왕 05-23 다음 송지은, 휠체어 타고 출근하는 ♥박위에 눈물 "죄송하다는 말 달고 살아"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