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 많아 수술 어려워”…손담비, 힘겨운 출산기 작성일 05-23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Hojbo9Z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0a49a28edbf0b2bfd682353a0a809acb9d0297f42b4bffa43df8cdf33df32f" dmcf-pid="8rXgAKg2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담비.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tartoday/20250523204803247kghr.jpg" data-org-width="700" dmcf-mid="ft4yHayj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tartoday/20250523204803247kg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담비.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216c980d683e70e7c059be56288413672ce9f68467bdab7cb46ffe057ef5a9" dmcf-pid="6mZac9aVHV"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쉽지 않았던 출산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4f0beccfa36c4b7b6e61e0e2ff682389123f082934a612c36fc49169ac3ad37f" dmcf-pid="Ps5Nk2NfZ2"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23일 유튜브에 “최초공개 손담비 출산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2808290916a9e5679fce36d5249052225c3807108cc36b75b6aeb5a52573af4" dmcf-pid="QO1jEVj419"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지난달 1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손담비의 출산기가 담겼다. 손담비의 출산 과정은 쉽지 않았다. 출산 다음날 손담비는 “출혈이 엄청 많았다더라”며</p> <p contents-hash="fa487d28605783e6efac71d9808628f287ea7cc16ba178b53bfdcff1e6ec78b7" dmcf-pid="xItADfA8YK" dmcf-ptype="general">출산 하루 뒤, 손담비는 “많이 아프다. 출혈이 엄청 많았다더라”라고 말했고 이규혁은 “수술이 어려웠다더라. 선생님이 너무 바쁘셔서 아기 얼굴도 못 봤다더라. 수술을 좀 오래 했다. 그래도 다행히 수술도 잘 되고 어제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마시다가 밤 9시부터 물을 조금씩 마셨다”고 아내의 상태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03ad5bbb624ea14f0eed234f20d72bae56ddadca8c2ea9b364faa556b63187" dmcf-pid="yzR53D5rZb"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잠을 거의 못잤다”면서도 “남편 부축 없이 혼자 일어났다. 도움 없이 알아서 잘 했다. 이제 따봉이 보러 가면 된다”고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보러 가는데 너무 귀여울 것 같다. 실제로 보면 너무 예쁠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7760e1c6f7b8c74e559fafa6bcaf71f8610e06fb9208bca1ff4b346f710d44b" dmcf-pid="Wqe10w1mXB" dmcf-ptype="general">이규혁 역시 “너무 좋다. 행복하다. 따봉이가 없던 날과 있는 날의 아침이 다르다”며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오늘 보는 담비와 어제 보는 담비도 다르다. 엄마가 됐으니 너무 위대해보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4556d39b4c02501510b9d72fe955a146b250e480393463e251d9819ebaccfa4" dmcf-pid="YBdtprts5q" dmcf-ptype="general">출산 이튿날이 되어서야 아이를 처음 만난 손담비는 눈물을 보였다. 손담비는 “오빠랑 똑같이 생겼다”며 “막 예쁜건 아닌데 특별하다. 작고 요정같다”고 자신의 마음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GbJFUmFO5z"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플랜2' 윤소희, 악플 터진 '정현규 두둔' 해명 "배신감 들어" 05-23 다음 '솔로도 완벽한데 셋이나'...보컬 3인조 허용별, 이별 감성으로 컴백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