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30분에 200억 매출…7천만원 전세기 띄운 中 인기 작성일 05-23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YYtkXDv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e2eabb584b7c7aa547e45c6a25291f3f55642559f2548ac2e1af8a1ad8ca5" dmcf-pid="ppGGFEZw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1+1 이다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today/20250523205506533atpv.jpg" data-org-width="600" dmcf-mid="F1SH3D5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today/20250523205506533at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1+1 이다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65cd0bd4e83d587afaf0d351063516a0f9a5aef225ab444a961e82a5d3bd75" dmcf-pid="Ufuu9vqyS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여전한 인기와 영향력을 드러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0b0fc877d369cb2a318f663c891425fdaf0824fc1ee8d9126bba461c5b36659d" dmcf-pid="u4772TBWha"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유튜브 채널 '1+1 이다해'를 통해 이다해의 전세기에 탑승 후기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e6f8a75884ab97473e057e44298c31058f2f9a51386626ff5713c5de2f324627" dmcf-pid="78zzVybYS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다해는 "말로만 들어 본 중국 왕홍(인플루언서)의 스케일을 이번에 진짜 피부로 느꼈다"면서 전세기를 타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999f5b73e096638817ecc5502f22eaee53b62a80a069630b5934bfa3f6aedce" dmcf-pid="z6qqfWKGho"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신바라고 중국의 가장 큰 왕홍이 있는데 그분이 이제 제자들을 양육했다. 제자들도 굉장히 유명한데 그중에 딴딴이라는 유명한 왕홍이 있다. 1억1천만 팔로워가 있는 왕홍인데, 제가 그 친구랑 인연이 있어 만나본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857b3c8ff5cc8696d8106a33e001fc3494ffbfd9cd67101db14c166b1f95522d" dmcf-pid="qPBB4Y9HvL" dmcf-ptype="general">딴딴과 친구가 됐다고 밝힌 이다해는 "그 친구가 이번에 한국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된 거다. 근데 무려 목표 매출액이 4000억이라더라. 29일에 나를 게스트로 초대하고 싶다고 연락이 온 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151a73dabbac22a89479f509bdfe34efedf2efc0f17a201290d1408c258714d" dmcf-pid="BQbb8G2XTn" dmcf-ptype="general">절실한 연락에 스케줄을 조정해보려 했으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28일엔 비행 스케줄이 없었고, 중국의 남방항공과 동방항공은 반려견과 함께 탑승할 수 없다는 지침이 있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ecac0043ba95e385cd623d7a4fdbd57e56ddcb0ffc8294abd3944145549312" dmcf-pid="bxKK6HVZ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today/20250523205509628cdab.jpg" data-org-width="600" dmcf-mid="3vIIynlo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today/20250523205509628cd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946cb6e83fb478b05c153d321a51b8d8722bb27378f014a7b9e0fc80eacfa3" dmcf-pid="KM99PXf5lJ" dmcf-ptype="general"><br> 이다해는 "그랬더니 (딴딴이) '걱정하지 마 다해야 내가 비행기를 보내줄게' 하더라. 너무 멋있더라"면서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bafb19383121065cb5243457808c6f4dd43445af6d36003c12b61c5d4c6f11a" dmcf-pid="9jeegziBWd" dmcf-ptype="general">전세기에 탑승한 이다해는 "촌스럽게 안 굴려고 했는데 너무 좋다. 이거(웰컴 디저트) 내 거냐"면서 끊임없이 감탄했다. 전세기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기내식을 먹으면서 연신 감탄하던 이다해는 "(딴딴이) 저 보다 어리지 않나. 근데 언니로 모셔야겠다"면서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6199aaa373a927b0eff5137e1b1e44919754114526f279a5c985ddebcfb9a298" dmcf-pid="2AddaqnbSe" dmcf-ptype="general">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땅이 보인다는 말에 이다해는 "너무 빠르다. 이렇게 짧은 거리인데 7000만원이면 미국이나 유럽까지 비행은 얼마나 비싸겠나"면서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e64c3badf44083691531e499d0e1bb4fa7427d25a78da9a1fa5c4275296b6961" dmcf-pid="VcJJNBLKyR" dmcf-ptype="general">한국에 도착한 다음날, 이다해는 준비를 마치고 라이브 방송이 진행될 호텔로 이동했다. 이다해는 라이브 방송에 합류해 약 30분간 게스트로 출연했다. 관계자는 "게스트로 출연하는 동안 200억 판매하셨다" "'이백억'으로 이름 바꾸셔도 되겠다"고 말하기도.</p> <p contents-hash="efe145e5dba551d1f731c42d7154b4eeaa9e019cbd2e8d36f794a688199e65fb" dmcf-pid="fkiijbo9yM" dmcf-ptype="general">이다해는 라이브가 끝난 뒤에도 중국 스태프들을 위해 '마이걸' 장면이 프린트 된 종이에 사인을 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다해는 "아직도 20년 전 드라마를 우려 먹고 있다"고 말하며 민망한 듯 웃었다. </p> <p contents-hash="4a0300d836b9831c1d33c055191454d074e6768d2f2fbb6d0809173349f9847e" dmcf-pid="4EnnAKg2C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0편 CF 찍은 男배우, 무속인 된 근황 "소문나 가족들과 따로 살아" ('특종세상') 05-23 다음 안유진, 민낯이라 촬영 잠시 중단 요청 “현직 아이돌이라”(지락실3)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