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카톡 차단한 최현석에 서운 "'1' 안 사라져, SNS 팔로우도 끊더라"('라꼰즈')[종합] 작성일 05-23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Gr3D5r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41434c12a6536d02a9bf5d8ca840d181ab5a1212dbfc8dfe5620084291172" dmcf-pid="YQXsprts7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10858581qajs.jpg" data-org-width="1200" dmcf-mid="PqnBgziB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10858581qa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26d9d9284f66596b8c2a7d415b934312a643c282840f721ada8ca4fbbf820b6" dmcf-pid="GKljHayj3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만화가 김풍이 셰프 최현석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85c8c65bdfd2042002d9451088da9fe90515a2a30845ce3c5ed3407c92c8d8d" dmcf-pid="H9SAXNWAuf"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라꼰즈'에는 '"카톡 왜 차단했어 형?" 8년 째 꾸준한 혐관 케미.. 드디어 해명하러 나온 현석이 형[월간 라면꼰대 : 5월 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김풍은 첫 손님으로 셰프 최현석을 초대, 라면 요리를 대접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68da07ed9201e674215943248415d0f2689ee3e4d2218f2392a702d651f669" dmcf-pid="X2vcZjYc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10858929ldmc.jpg" data-org-width="1200" dmcf-mid="QplLTihL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10858929ld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d8a11d108b8b77d0fcf05ce94a1ee140d104e06da35555c5fad083ca77c3fa" dmcf-pid="ZVTk5AGk32" dmcf-ptype="general"> 이날 두 사람은 반가운 인사도 잠시, 곧바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최현석은 "솔직히 우리가 결이 잘 맞진 않잖냐"라며 "나 되게 놀랐다. 김풍이 전화와서 '나와달라'고 해서. 나를 어려워 하는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d10862968d18192f03a8afa4293a22790bd1158c3f79f17312ae841d00bdae" dmcf-pid="5fyE1cHE09" dmcf-ptype="general">이에 김풍은 "어려워 하지는 않는다. 난 딱 '첫 게스트는 최현석 형이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작진이 '연락할 수 있어요?'해서 내가 '나랑 친해' 하고 전화한 거다"라고 했고, 최현석은 "이게 나의 불찰이다. 카톡만 차단하고 번호를 차단 안 한 거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132eb738431ece238c7217d1a78d1deb7fa67bb654bd1d7e1616ed3a2de418ee" dmcf-pid="14WDtkXDUK" dmcf-ptype="general">김풍은 "맞다. 내 카톡을 차단한 거다. 그래서 1이 안 사라지고 안 읽더라. 근데 전화는 받더라. 왜 날 차단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현석은 "당신이 김풍으로 안 되어있고 보노보노로 되어 있지 않냐"라면서도 "정확한 차단 경위는 잘 모르겠다만, 기계의 오작동일 수도 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26bfa2c45904567e0dcf9f55a27695b9491520650bc7c3d367760d295253ccb" dmcf-pid="t8YwFEZw7b" dmcf-ptype="general">이후 김풍은 최현석을 위해 직접 봉골레 라면을 요리하며 "현석이 형에게 요리해주는 건 처음이다. 예전부터 존경했다. 정말 멋진 사람이라 생각했다"고 고백했고, 최현석은 "진심이냐"며 쑥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62f997f73d7d1251f32b48d419a6832fdb7ea23dc10a0f00c7183c9e18924" dmcf-pid="F6Gr3D5r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10859481opld.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wJleOJ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10859481op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cfa8871bfd852bd9cabdfd8171e7c3b014f73d359e8a2c6e81432cf2c35dc0" dmcf-pid="3FkRIxrR3q" dmcf-ptype="general"> 식사를 하던 중 김풍은 "그러고 보니 형 레스토랑 한 번도 못 갔다"고 했고, 최현석은 "그게 바로 너의 차단이다. 내가 카톡 차단한 거랑 똑같은 거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연락 주면 예약 잡아줄게"라며 화해의 제스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c9c2fca7e8901faa82c0eb4e80e07cf7f9d182d2865d7b905144fde81ed336be" dmcf-pid="03EeCMmeUz"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풍은 "이제 카톡도 풀렸으니 연락하겠다"며 "예전에도 연락했었는데 '1'이 안 없어지더라"고 다시금 서운함을 드러냈고, 최현석은 "미안하다"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5671566a4eccdadb1e36edc91956dd005bed6f98dbcf5b7765a3b69809c5e3d" dmcf-pid="p0DdhRsd77" dmcf-ptype="general">김풍은 "형이 나 인스타도 언팔했더라. 내가 팔로우했는데 형이 끊었다"고 추가 폭로했고, 당황한 최현석은 "네가 릴스를 폭탄처럼 올린 거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에 김풍은 "난 릴스 잘하지도 않는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a3df1e5eb4f221f884d5ea6b7f168a951d3f03ccd8e496c06e9866744e9edbcb" dmcf-pid="UpwJleOJ0u" dmcf-ptype="general">한참을 생각하던 최현석은 "아, 기억났다. 넌 늘 왜곡을 해. 나 널 애초에 팔로우한 적도 없어"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사 금수저 딸’ 하영, 럭셔리 본가 공개 “냉장고만 5대, 훔쳐가도 모른다”(편스토랑) 05-23 다음 박찬욱 감독, 이정현에 '꽃잎' CD 선물…"역사 남을 명연기"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