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가장 힘들 때 떠난 사람들아"…사망 5개월 전 남긴 글엔 작성일 05-2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SZ5AGk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fa39fe91d89d339c2f5f0f6d74f36bf02e26b69ab231bdb8e1fe6cc5035fe" dmcf-pid="QtEhleOJ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김새론이 사망 5개월 전 비공개 SNS에 심경글을 남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moneytoday/20250523212019248mznc.jpg" data-org-width="1200" dmcf-mid="6oSZ5AGk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moneytoday/20250523212019248mz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김새론이 사망 5개월 전 비공개 SNS에 심경글을 남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366d3c06f156ef282ddd4f953151dc7efad60d1d6fd32776174d45faf5245" dmcf-pid="xFDlSdIiGu" dmcf-ptype="general"><br>배우 고(故) 김새론이 사망 5개월 전 SNS(소셜미디어)에 괴로운 심경을 토로했던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05f54992d583e53321bf64e38a549d5780c8b8caaa7adeaf31614aee3f618a8" dmcf-pid="ygq86HVZHU" dmcf-ptype="general">23일 SBS연예뉴스는 김새론 측근을 인용해 김새론이 사망 약 5개월 전인 지난해 9월8일 새벽 2시쯤 비공개 SNS 계정에 마지막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ae4f5a94559832b7901d53e815132d2c01cb72189683506bedfd2a9c35d0e6e4" dmcf-pid="WaB6PXf5Xp" dmcf-ptype="general">매체가 공개한 글 캡처본에서 김새론은 "내가 죽으면 이걸 캡처해서 올려 달라"고 했다. 이름 몇 개를 거론하면서는 "나를 살린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cdff1dbff77633585c3b3e60f400cb1168652e86b278816d9af25b7dce39a8b" dmcf-pid="YNbPQZ4110"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이어 "내가 가장 힘들 때 떠난 사람들아, 나한테 받았던 걸 생각해 보길"이라며 "난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을 테다"라며 힘든 심경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4b5124f66fab6b171fe2617dfaf51fec72eb19fcefcd474973197848c0b6285" dmcf-pid="GjKQx58t53" dmcf-ptype="general">당시 이 글이 SNS에 올라오자마자 지인 2명이 김새론 자택을 찾아가 불의의 사고를 막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65315c5a69ad0f971fda3eecba8d2f822d3b1d958de0b0fb6d07eb7d6835252" dmcf-pid="HA9xM16FtF"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지난 2월 2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인이 미성년자 시절 배우 김수현과 교제했는지를 두고 각종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640c9150fa7b049b3110628202e2e957cdb1a33f1860bb108f3fbf32caa0421b" dmcf-pid="Xc2MRtP3tt"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각·신용재·임한별 ‘허용별’, 1년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다! 6월 3일 ‘이게 뭐냔 말이야’ 발매 05-23 다음 끝까지 자기방어적 모습…윤소희-정현규, 안 하니만 못한 고백 (종합)[DA:이슈]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