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미니 6집 전곡 음원 일부 공개 작성일 05-23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G5r8kP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2968837f1b9365cbb057b36494467209f014d195e1675bdd99322052f575f" dmcf-pid="ZyH1m6EQ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khan/20250523213043575rwsb.jpg" data-org-width="1100" dmcf-mid="Hc53IxrR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rtskhan/20250523213043575rw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0de6105550dfe59e61301dfd3e19bcb862039951d440ba8a83594c3d6b2c55" dmcf-pid="5jEmeFQ03e" dmcf-ptype="general"><br><br>아이돌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신보로 치명적인 다크 로맨스를 예고했다.<br><br>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6집 ‘DESIRE : UNLEASH’의 전곡 음원 일부가 담긴 앨범 프리뷰를 공개했다. 영상은 사운드에 집중한 미니멀한 무드 속 각 노래를 대표하는 소품과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가장 돋보이는 노래는 역시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다. 이 곡은 세련된 댄스 팝 사운드 위에 ‘너를 뱀파이어로 만들고 싶다’라는 욕망을 진하게 녹여내 엔하이픈만의 도회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너를 잃은 천국은 지옥인걸”, “너를 안은 지옥은 천국인걸”과 같은 역설적인 가사를 통해 금기를 넘어서라도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표현돼 곡의 몰입도를 높였다.<br><br>‘Flashover’는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닉 퓨처 베이스 장르의 곡이다. 너를 향한 갈망이 불길처럼 타오른다는 강렬한 가사와 어울리는 시크한 비트가 귀를 사로잡는다. 트렌디한 팝 사운드와 섹시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Loose (Korean Ver.)’는 칠(chill)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한다. 여기에 멤버들의 부드러운 가성은 곡의 간질거리는 감성을 극대화한다.<br><br>멤버 제이가 프로듀싱에 참여한 ‘Helium’은 박진감 넘치는 팝 록 장르로 너에게 질주하는 듯한 멤버들의 거침없는 보컬과 비트가 가슴을 뛰게 한다. 여기에 서정적이면서 로맨틱한 무드가 돋보이는 팝 장르의 ‘Too Close’와 묵직한 베이스 라인과 파워풀한 비트로 카리스마를 극대화한 힙합 트랩 곡 ‘Outside’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통해 엔하이픈의 폭 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br><br>엔하이픈은 내달 5일 오후 1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를 발매한다. 이 앨범은 사랑하는 너와 내가 같아지기를 바라는 욕망과 인내를 엔하이픈만의 감정으로 전달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즈 2 플래닛', 첫 촬영 마쳤다...'K+C' 구성 변화→합숙 돌입 05-23 다음 '52세' 박성웅, 공식 석상서 "감히 나한테 악플 달 수 있을까…보는 방법 몰라" ('맹감독')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