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성일중, 소년체전 하키 남중부 2연패 향해 순항 작성일 05-23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강서 대전 문정중 5-1 완파…아산중과 25일 4강서 대결<br>농구 남중부 삼일중·축구 여초 안성G스포츠클럽 8강 진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5/23/0000073486_001_20250523214013598.jpg" alt="" /><em class="img_desc">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엠블럼</em></span> <br> 성남 성일중이 제54회 전국체육대회 하키 남중부에서 4강에 진출, 대회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br> <br> 지난해 7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던 성일중은 23일 경남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사전경기로 열린 하키 남중부 준준결승서 대전 문정중을 5대1로 완파하고 4강에 진출, 충남 아산중과 오는 25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br> <br> 이날 성일중은 1쿼터를 1대0으로 앞선 뒤 2쿼터서 2골을 추가하며 전반을 3대0으로 앞서 승기를 잡았다. 이어 성일중은 3쿼터 1골 씩을 주고 받았으나, 마지막 4쿼터서 한 골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br> <br> 또 농구 남중부 예선에서 수원 삼일중은 대구 침산중을 67대44로 가볍게 물리치고 8강에 올랐으며, 축구 여초부 안성G스포츠클럽과 여중부 이천 설봉중은 각각 강릉FC U-12와 대구 상원중을 2대0, 5대2로 제쳐 8강에 동행했다. <br> <br> 핸드볼 여중부 의정부여중은 천안여중을 23대12로 완파하고 8강에 나섰으나, 농구 여초부 수원 화서초와 하키 여중부 평택드림하키클럽, 핸드볼 여초부 의정부 가능초는 예선서 탈락했다. 관련자료 이전 AI가 AI를 평가했더니…"도움 드릴 수 없습니다" 답변을 32% 더 선호 05-23 다음 조코비치 제네바오픈 4강 진출...100번째 우승 코앞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