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오면 맨날 이런 일 생겨” 샤이니 키, 푸짐한 절 인심에 행복 (나혼산) 작성일 05-2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aTUmFOyb"> <p contents-hash="6e9bc660fe300930a54a7ad276a15ea41a9352010f4568f16b520725848f1680" dmcf-pid="FCNyus3ICB" dmcf-ptype="general">샤이니 키가 푸짐한 절 인심에 감동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0392e8ea7db314a30efe5841474b0d0c318fa61797921679ceb98a7e65d24a" dmcf-pid="3hjW7O0C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iMBC/20250523223627092ljxj.jpg" data-org-width="1000" dmcf-mid="1h18aqnb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iMBC/20250523223627092lj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7f5af13460f8a87232155848fe5dd9e85e1f93d075f90a160ffedd56efa6aa" dmcf-pid="0lAYzIphhz" dmcf-ptype="general">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모교 후배들과 보육원 벽화 봉사에 나선 기안84의 모습과 마음의 고향인 강원도를 100% 즐기는 샤이니 키의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657019fe820732e41cd9bdc7af207aaa25b0a60d00b436d5c69838d212d9580" dmcf-pid="p1hUPXf5C7" dmcf-ptype="general">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키가 강원도에 오면 자주 찾는다는 고성의 화암사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탁 트인 절경에 빠져 있던 키는 “배 한쪽 드시고 가세요!"라는 친근한 목소리에 홀린 듯 사찰 안내소로 향한다. </p> <p contents-hash="612d16c29715003e6d14909193fc099ae49975bb39d276e42ebde2eedffbd409" dmcf-pid="UtluQZ41lu" dmcf-ptype="general">사찰 직원은 시원한 배를 빛나는 은쟁반 위에 가득 담아 키에게 건넨다. 배 한 쪽을 받을 줄 알았던 키는 예상치 못한 푸짐한 인심에 웃음을 빵 터트리며 감사의 인사를 건넨다. 범상치 않은 은쟁반을 들고 바로 앞 계단에 자리를 잡은 키는 “강원도에 오면 맨날 이런 일이 생겨~”라며 행복감과 맛있는 배를 동시에 흡입한다. </p> <p contents-hash="97429221e7637c3862bfca4264e96bb296f7412fcb190a72d9aa65479e3a8ba5" dmcf-pid="uFS7x58tCU" dmcf-ptype="general">은쟁반 위 가득했던 배를 모두 비우고 안내소로 향한 키는 또 한 번 따뜻함에 감동한다. 영롱한 옥빛의 팔찌를 선물 받은 것. 키가 “제가 살게요!”라고 말하지만, “사는 거 아니에요. 절에서 드리는 거예요”라며 단호한 직원의 말에 그는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마음의 고향’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득 안고 온 키의 기분은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9902fa2918a0dc5e726934bfd6fbfcfccd50d32379d4642794a2f5bb69b314f0" dmcf-pid="73vzM16Fyp"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남매’ 박재형, 일베 의혹 부인 “접속한 적도 없어” 05-23 다음 젠레스 존 제로 "1주년 맞아 S급 에이전트 선물"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