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박사' 윤무부, 뇌경색 후 전동 휠체어 생활 "우측 편마비..사망설에 상처" 작성일 05-23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H8RtP3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5788787c634b544ae50df4ac6ff369d688f79a682ff787b3d781ac10b4aec" dmcf-pid="Whr0qCUlu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24606690mywd.jpg" data-org-width="700" dmcf-mid="PPkBfWKG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24606690my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1df5fc812ad2f5b45f3299c13127b76d9caf5e3756e31b2af42afe385c82d0" dmcf-pid="YlmpBhuSu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새 박사'로 잘 알려진 조류학자 윤무부 박사가 꾸준한 재활 치료를 통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1089a713c594afc0fe7a231a4cea3458d57e5c396d9253bc9a95dec5ef2e2e4" dmcf-pid="GSsUbl7vUv"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코너 '사건과 실화'에는 윤무부 박사가 출연해 현재의 건강 상태와 그동안의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fb3e648c999c532dab4a1b47e0b1a8e971db955070aee778a2946bf74b63e73" dmcf-pid="HvOuKSzTuS" dmcf-ptype="general">1990년대 각종 방송에 출연하며 '새 박사'로 큰 인기를 끌었던 윤무부. 그는 2006년 두루미를 보러 갔다가 뇌경색으로 쓰러졌다. 당시 전신이 마비되고 언어 기능까지 상실될 정도로 증상이 심각했다.</p> <p contents-hash="04da0887d75ff83d950d978a989251a9541402629305e18651e19e3a3e069e7a" dmcf-pid="XTI79vqyzl" dmcf-ptype="general">윤무부는 "(속이) 메슥거리고 (머리가) 어지러웠다. 근데 (병원에) 안 가고 참았다. 과로하게 (새 연구) 하다가 이렇게 된 거다"라며 "뇌경색은 병원에 일찍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3일이 지나고 갔더니 이미 늦었더라. (우측에) 편마비가 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b6e0d3ec7b5d2c6151e0f9867ccca33ae4b2b0ed0f6fe19063db248b542a5" dmcf-pid="ZyCz2TBW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24606999jewy.jpg" data-org-width="863" dmcf-mid="Q4X6eFQ00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24606999jew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7f2b8e60a83877f396dffc97fcd84064b84739245ffa41b70582dead15952a" dmcf-pid="5WhqVybYUC" dmcf-ptype="general"> 그는 "(의사가) 오래 못 산다고 했다. 빨리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의사가) 죽는다고 말하니까 새 생각이 제일 먼저 났다. '이제 새를 못 보겠구나', '산에 못 가겠구나' 싶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5349418c1e9903d159b3488748328cc7e52c082fa8988dc7c5a57b701bf8fbf" dmcf-pid="1YlBfWKGuI"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무부는 다시 새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재활 치료에 매진했고, 현재는 전동 휠체어의 도움을 받아 예전처럼 야외에서 새를 관찰할 수 있을 만큼 건강을 회복했다. 집에서도 여전히 새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며 식지 않은 열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29896539d5bbf9bfd1da16d16221c0079de196db9395171e3013d7a2b3c8b95" dmcf-pid="tGSb4Y9H7O" dmcf-ptype="general">한편 재활 치료에 전념하던 중 사망설에 휩싸이기도 했다는 윤무부는 "사람들이 내가 죽었다고 하더라. (지인들한테도) 전화를 받았다. 요즘 인터넷이 얼마나 무섭냐. 딸한테 전화 받고 (달래주느라) 혼났다. 아찔했다"며 가짜 뉴스로 인한 상처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FHvK8G2XFs"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찬욱, 이정현 섭외하고 싶어 최민식 SOS…"하늘이 도왔다" 05-23 다음 김용빈, 사회생활 빠르더니 ♥첫사랑도 빨랐네…"지금은 애가 둘"('사콜 세븐')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