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남매' 재형, 노무현 서거일에 거꾸로 사진→'일베' 논란에 "정말 몰랐다" 작성일 05-23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s3OQwM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257b7c1045ba9bc7ad9538dcd03a5cd2b507062f8b6077a90333ed2848a56e" dmcf-pid="PCO0IxrR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tvreport/20250523225502663lq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5II6tkXD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tvreport/20250523225502663lq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5d5ad5092aa689c4319e03f281d246eab15ae5c72eb78fbf5d8ef780bc5473" dmcf-pid="QhIpCMmeGy"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연애남매'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박재형이 '일베' 논란이 일자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2052d8e5997293dd83f54a3100a43fcc1d098492392429c15ca319e63d5aecea" dmcf-pid="xlCUhRsdYT" dmcf-ptype="general">23일 재형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상하이 디즈니 랜드'라는 제목의 유튜브 썸네일을 거꾸로 뒤집어 올렸다. </p> <p contents-hash="1b13df4638505f4e1c2c91267a4632c1f781bdb8b1a4843cd6f93fc46312fd6b" dmcf-pid="y8fA4Y9HGv" dmcf-ptype="general">이에 일각에서는 극우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 회원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을 올린 5월 23일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기 때문. 일베에서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를 비하하려는 목적으로 이미지나 프로필 사진을 의도적으로 거꾸로 올리는 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a235b6a44e7d9487e051facf54342e03026356b8cc014ca0c31e12ab1ad5fb47" dmcf-pid="W64c8G2XZS" dmcf-ptype="general">이 사실을 안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이 실수가 아닌 의도적 행위일 수도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재형의 일베 논란이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18ecf2421fb57ba91d4dde679a8950297053e3684ac7186f86d277b4c14a8635" dmcf-pid="YP8k6HVZXl" dmcf-ptype="general">이후 재형은 곧바로 "사진 오류"라며 제대로 된 사진을 게시했지만, 논란은 일파만파 커졌다.</p> <p contents-hash="b1ea4b62ea462780a59e2d2ae35ca21c6f49b33086fb65334fc112b42e9b7434" dmcf-pid="GMQwx58t1h" dmcf-ptype="general">결국 재형은 "평소처럼 썸네일을 공유하려다 어머니와 식사 중이어서 급히 올렸다"며 장문의 해명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cbb4b822072b474f05d398feb5b92302a543ca174cbb874f6f0d41e5a338c88" dmcf-pid="HRxrM16F5C"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분들은 DM 주셔서 제가 올린 사진이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너무 놀라 우선 삭제하고 어떤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지 찾아보았고, 뒤늦게 무엇이 잘못됐는지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629004561de2d0922b203efbeb69876c755a200848168f8922e82be9d0895af" dmcf-pid="XeMmRtP35I"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몰랐다. 저의 무지에서 비롯된 일로 많은 분들을 놀라게 해드려 죄송하다.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보다 신중히 행동하겠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6b5f3c6fefdcef8bf2dab35a8adc155d503fa32641e6ff6299e2992b61edfc4" dmcf-pid="ZdRseFQ0XO" dmcf-ptype="general">한편, 박재형은 지난해 방송된 JTBC 연애 예능 '연애남매'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9c7fc8e08f58ccd9fc182eda1c92ce78191a2953556f5f92d2605ae8335ecbb" dmcf-pid="5JeOd3xpZs"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박재형 인스타그램 글 전문.</strong></p> <p contents-hash="e5628b007b8af0f356b446de4b945c3439e3626980415070dc62bcadf332d623" dmcf-pid="1idIJ0MUZm" dmcf-ptype="general">계속 DM으로 문의가 와서 남깁니다. </p> <p contents-hash="befb7e43c1920c25f46bedbd75c1a4b434baf57befdacd1c310832b555820668" dmcf-pid="tnJCipRuYr" dmcf-ptype="general">평소처럼 썸네일을 공유하려다가 어머니와 식사 중이어서 급히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DM 주셔서 제가 올린 사진이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9f5a3f90fbf47c5a4b9035f3ddbd4ab63fe32c46a7516b7c9c778f60e2d92734" dmcf-pid="FLihnUe7Hw" dmcf-ptype="general">너무 놀라 우선 삭제하고 어떤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지 찾아보았고 뒤늦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2ddda9a7dc4ce62c3fd75d5665f800a1d3a45266632fafb63bc703cf8e2212e1" dmcf-pid="3onlLudzZD" dmcf-ptype="general">정말 몰랐습니다. 저의 무지에서 비롯된 일로 많은 분들을 놀라시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앞으로 보다 신중히 행동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bf5946ef6991de073b092d39f14f7cabbe0f6cba37a48aecc412f3e1e216f61" dmcf-pid="0gLSo7JqXE"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재형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사 집안' 하영, 부모님 반대에도 배우 전향 "내가 고집 부려서…" [편스토랑] 05-23 다음 이병헌, ♥이민정 외박에 안절부절 "영상통화도 못하냐"('가오정')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