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더 강해진 팔척귀...육성재 '분노' [종합] 작성일 05-23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qjynlo5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de9c753d665abecd22f23ed9be11c440b4f39badffe9bb597474dfde38e786" dmcf-pid="ZqBAWLSg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232341976tvwe.jpg" data-org-width="550" dmcf-mid="Y134jbo9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232341976tvw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1d3e924963f4281b2b187de252b528878adcdecc434432c373e8c02656892c" dmcf-pid="5BbcYovaZ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귀궁'에서 육성재가 조한결의 죽음에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53de9c12959da2588a09bcc44ed6b1bf9202d652e915ca21cc1748919d39640b" dmcf-pid="1bKkGgTNZV"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귀궁' 11회에서는 풍산(김상호 분)의 계략에 걸려들어 죽음을 맞이한 비비(조한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dd3e333204234b5e9a3e7191d85c41a0e83fe5f6f3002a00491351516a52e" dmcf-pid="tK9EHayjZ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232343360hevw.jpg" data-org-width="550" dmcf-mid="GYDYbl7v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232343360hev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5a73082fdd3d0aa69eb820d330b965c75a4ef240a9907e81f27793c0da4dbc" dmcf-pid="F92DXNWAG9"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철이(육성재)는 악독한 양반들을 비비에게 주려고 했지만, 여리(김지연)의 등장으로 성공하지 못했고, 비비는 이를 못마땅하게 여겼다. </p> <p contents-hash="95bd20972a510e28bd9e1f7c5034a06c19044f7622fe76dd7188096beea1bb2b" dmcf-pid="32VwZjYc5K" dmcf-ptype="general">강철이는 여리에게 "악행을 일삼는 양반을 비비가 먹어치워주는 건 이 땅에 선업을 쌓는 일이다. 신의 일에 어찌 그리 화를 내냐"고 했지만, 여리는 "너희들한테 사람 목숨이 뭐 그리 대수겠어? 신이 사람을 죽이는건 천벌이지만,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건 살인일 뿐"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fd10a0206729f1b946e044e934bfaf6480b74267ed23a0211d143569af85e69" dmcf-pid="0Vfr5AGkZb" dmcf-ptype="general">비비는 여리로 인해 자꾸만 흔들리는 강철이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여리에게 안 좋은 마음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여리를 노리는 풍산이 비비에게 "여리라는 계집만 내게 넘겨주쇼. 그 계집만 데려다주면 이 양반놈들하나씩 잡아다가 먹이로 주겠다"고 제안했다. </p> <p contents-hash="f07bca523710252c91a453e4a12118605645d9ea2cb04b973044258d0589a2f3" dmcf-pid="pf4m1cHE1B" dmcf-ptype="general">풍산은 양반들이 지니고 있는 해일부 부적을 언급하면서 "내가 쓴 부적인데, 그 부적 누가 가지고 있는거 다 알고 있다. 잡아다 먹이로 주는건 일도 아니다"라고 했고, 비비는 "해일부 부적을 팔았던 이유가 이거였냐"고 소리쳤다. </p> <p contents-hash="bf1f3509933d5fc69f3ef2a3cc4bcd284ac90f78fce5181a1c9393eb8bcdddde" dmcf-pid="UPQC0w1m5q" dmcf-ptype="general">이에 풍산은 "여리라는 계집 때문에 강철이가 계속 끼어드니까 골치아프다. 그 계집만 잡아서 신당으로 데려오면 천지장군께 제물로 바쳐버리겠다"고 했고, 비비는 흔들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db9cef65fca6a6e4538dcec6c7cada24ed1f00afa3f44e77ba1c69c8c443b0" dmcf-pid="uQxhprts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232344998squl.jpg" data-org-width="550" dmcf-mid="HZHQEVj4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xportsnews/20250523232344998sq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8444ffe0a379ac20fe489dcb2c03ca42dfba814c69932ddb76cea7b782b003" dmcf-pid="7xMlUmFOt7" dmcf-ptype="general">비비는 결국 풍산의 제인을 받아들여 여리를 풍산에게 바칠 계획을 세웠다. 팔척귀의 호패로 여리를 풍산의 신당까지 데리고 오는데 성공한 비비. </p> <p contents-hash="2ac5f52ef7fbd5916ebb1a901adc8473a29bebcac80ddd2089ee279e6432e2fb" dmcf-pid="zMRSus3I5u" dmcf-ptype="general">여리는 신당에서 풍산과 마주하자 깜짝 놀랐고, 비비는 그제서야 "너 때문에 강철이 형님이 변했다. 이렇게 두면 형님이 그 긴세월을 버틴 것을 포기하고 말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aefbcef6d3b870d5dcb109a0cdccce1046da4a1e39f4f41159aed8bcdef5663" dmcf-pid="qRev7O0CGU" dmcf-ptype="general">하지만 강철이 신당으로 찾아와 여리와 마주했고, 비비의 짓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이후 두 사람은 격하게 몸싸움을 벌였다. </p> <p contents-hash="1b5937c8d8819b4615ecbe4bf29cf3dabeedf01bac360a1cd488f0aa817ba5c6" dmcf-pid="BedTzIphGp" dmcf-ptype="general">이를 본 여리는 '이 신당 전체가 화귀의 기운으로 가득해. 이대로 가다간 물의 기운을 쓰는 저 둘의 기운이 모두 소진될거야'라고 생각하면서 둘을 말렸다. </p> <p contents-hash="cb9269f0d32aecc519bc65120453178ea790df8aab44ed9dc9cb2e3f48ea11bb" dmcf-pid="bdJyqCUlH0" dmcf-ptype="general">여리는 강철이와 비비에게 "이 놈은 나를 노렸던 것이 아니다. 저놈은 둘중 하나가 죽기를 기다리고 있는거다. 둘이 싸울 때가 아니다. 저놈은 야광주를 노리고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6645fbb51fce9a5c60e62963f7e17c872f82581cedce2706fe3661ffb83db36" dmcf-pid="KJiWBhuSt3" dmcf-ptype="general">그 때 풍산이 강철이를 향해 칼을 던졌고, 그 칼을 비비가 대신 맞았다. 그리고 팔척귀가 나타나 비비에게 꽂힌 칼로 몸속의 야광주를 꺼냈다. 야광주를 얻은 팔척귀는 더욱 강해졌고, 비비는 죽음을 맞았다. </p> <p contents-hash="862542548b4dc22b91e78964e66d2d05d9554f8c1a391f4eaa55efeedac058ee" dmcf-pid="9inYbl7v5F" dmcf-ptype="general">사진= 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d6230e3ae815a0fed866b1af06d856d4d622c8bebab3ccad40bb9b08d18e1bc" dmcf-pid="2nLGKSzTtt"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연, ♥육성재에 입맞춤.."네가 나의 경귀석이야"[귀궁][★밤TView] 05-23 다음 [TVis] 김정현, ‘여자친구’ 질문에 한숨 쉬곤 “있죠…” (‘가오정’)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