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보육원 기부→독거노인 봉사까지.."유재석보다 미담 많아" ('나혼산') 작성일 05-2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CZELSgF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0fe79e2aad0d601aa81c063b037a4004dfb4028fd42c658fd8fd818a22331e" dmcf-pid="Vc5BTmFO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33929642hfca.jpg" data-org-width="700" dmcf-mid="biVJ758t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33929642hf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46f240e359dac5ae6f464aed56255046be31d737ab85e66f23c289282b5364" dmcf-pid="fk1bys3IF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기안84가 뜻깊은 벽화 봉사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df0556feadd65fa87be74befaa3fa0762ef0541b780683a2fea13569ddac1557" dmcf-pid="4EtKWO0Cui"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교 후배들과 보육원 벽화 봉사에 나선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8868a2d587094b677cc80fc89c16341b55e04e70a44885b730d14ef5aaefe81" dmcf-pid="8DF9YIphUJ" dmcf-ptype="general">이날 기안84는 예전부터 기부했던 수원의 한 보육원을 찾았다. 그는 "7년 전 아는 동생과 함께 기부도 하고 봉사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그 당시에는 연재하면 마감해야 하니까 밖에 못 나온다. 그래서 기부도 할 겸 좋은 일도 했다"며 "주변에 기부맨들이 있다. 박태준이라는 만화가 친구랑 독거노인 찾아가는 봉사를 했는데 그때 처음 기부해 봤다. 그때부터 (기부가) 이어진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8f2d12f3fc7df00c18eb68e1f746051515093392ee8f665fa7e5935481cd1c" dmcf-pid="6w32GCUl3d" dmcf-ptype="general">이에 조이는 "진짜 좋은 사람이다. 볼수록 진국"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기안84는 "다 몰라서 그런 거다. 좀 창피하다"며 쑥스러워했다. 그러자 박나래는 "창피하면 이 영상 지워도 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너무 생색내는 거 같다"며 민망해했고, 전현무는 "요새 너가 재석이 형보다 미담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659d29b6f9f956b58957865fccf6dcc895f8fca8286548b2eb36192a66210" dmcf-pid="Pr0VHhuS7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33929894tkpd.jpg" data-org-width="863" dmcf-mid="K6y0OAGk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3/SpoChosun/20250523233929894tk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40807824555acc4b820e796903b200aa94f9026adc141cd6296ff177e1c741" dmcf-pid="QmpfXl7v7R" dmcf-ptype="general"> 기안84와 만난 보육원 원장은 "전에 오셨을 때도 크게 마음 전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인사했다. 기안84는 "아니다. 그때 기부도 많이 못 했다"며 부끄러워했다. </p> <p contents-hash="1dee627eb3c6eb9a60dcce8e96be0eaabcbd16cbb76d0c360a5d9cc4015a38ad" dmcf-pid="x6rWNeOJzM" dmcf-ptype="general">벽화 봉사 의뢰를 받은 기안84는 직접 모든 장비를 챙겨왔고, 원장은 "뜻깊게 벽화 봉사를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진짜 기안84만 할 수 있는 일"이라며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18f8b4ebdcbdcfbe26315a835ed01f1aa34ac2209049e750da8ecaa258fd3714" dmcf-pid="ySbM0G2Xzx" dmcf-ptype="general">기안84는 벽화를 그리기 전 아이들의 취향을 체크한 후 "나중에 기부도 하러 오겠다. 부자 형님이 한 분 계신데 그 형님을 데리고 오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화면에 전현무의 실루엣이 나왔다. 이에 전현무는 "거북목이 심하다"며 자폭했고, 키는 "실루엣만 봐도 순환이 안 되어 보인다"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기안84는 "누구라고는 이야기 안 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bcd20678d725a8f98ac75539285900427a5fce6f6c749a11a724bfc1841355a" dmcf-pid="WvKRpHVZuQ"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보다 미담 많아” 기안84 꾸준한 기부+봉사에 전현무 감탄(나혼산) 05-23 다음 "밥차 와도 안 먹어" 진서연, 출산 후 28kg 뺀 사람은 다르네 (전현무계획2) 05-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