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벽증' 서장훈, 국대 시절 논란…합숙하다 인성 드러나 '헉' 작성일 05-24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장훈 "평생 혼날 거 다 혼났다"<br>문경은 "아시안게임 때 침대에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g6Vudz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4988641bce95ae863a897456d38d071d59ae3667f95345f23019684e7410e" dmcf-pid="6OsoJ8kP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경은이 서장훈의 신발을 뺏으려 하자 정색한 과거가 폭로됐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09291tmpf.jpg" data-org-width="640" dmcf-mid="VzwiRVj4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09291tm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경은이 서장훈의 신발을 뺏으려 하자 정색한 과거가 폭로됐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8508e832de372a5f6b0a1444e2741a757bd50ede824697bef71c2f1674b6c4" dmcf-pid="PIOgi6EQ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합숙했던 시절을 떠올려 화제다.</p> <p contents-hash="1cfbe9f0fa0eb14db2ca404433f3f2e1f4b45c45ed96d533a5fb828fc40f5881" dmcf-pid="QCIanPDxsC"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 감독 최희암, 문경은, 우지원, 김훈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최희암 감독님의 온화한 인상을 보고 연세대에 입학했다가 평생 혼날 거 다 혼났다. 입학 전에 잠깐 고려대에 가야 하나 고민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2c4b1f4de2c2f531e43a9c5faf65dd35065d3436edaa4641d6e7276b2d5b17" dmcf-pid="xhCNLQwMII"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밥을 먹을 때도 식탁에 팔 올리고 먹지 말라고 감독님이 팔꿈치를 치셨다"라고 하자 문경은은 걸음걸이 때문에 혼났다고 말했다. 또 우지원은 "주말까지 밤 10시 30분엔 집에 들어가야 했다. 집으로 확인 전화가 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d7c53644ecf23a105367183c4c710d6d3593396eb0f2a89435fd9cd4ed161c" dmcf-pid="y4f01TBW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의 선수 시절 영입을 위해 학교끼리 치열한 경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10571zixu.jpg" data-org-width="640" dmcf-mid="fCjx8qnb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10571zi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의 선수 시절 영입을 위해 학교끼리 치열한 경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f8313f88b9e0ebc3aa0218f2cd87f5dc2e18952020e7e4443bfb7f42e99804" dmcf-pid="W84ptybYss" dmcf-ptype="general">김훈은 "서장훈과 합숙할 때 깔끔한 성격인지 몰랐다. 겉으론 내색 못하고 내가 침대에 앉았다가 가면 바로 침대 시트를 정리하더라"라고 말했다. 문경은은 "아시안게임 때 서장훈이 내 방 침대에 안 씻고 걸터 앉길래 '너 내가 내일 네 침대에 가서 누울 거야'라고 했더니 다음 날 서장훈이 침대 시트와 베갯잇까지 다 빼서 옷장에 숨겨 놓고 매트리스만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f7972aa980095d4bc07916eab0bd84b41c152ef74be11030b62852e6088d1796" dmcf-pid="Y68UFWKGrm" dmcf-ptype="general">이어 선수 시절 영상이 공개됐는데 서장훈의 신발을 문경은이 뺏어 가서 구겼고 서장훈은 정색을 하며 "찢어져요. 뭐예요 형"이라고 짜증을 냈다. 영상을 본 강호동은 "장훈이 진짜 싫어하잖아 표정이. 자기 신발 다른 사람이 신는 거 진짜 싫어하거든"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996518bf1b07a12b7b518040801c9d06c12b1fb1f7d1a94b44afdae3795ab4" dmcf-pid="GP6u3Y9H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이 다른 사람이 앉을까봐 매트리스 빼고 커버를 장롱에 숨긴 사실이 알려졌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11869pvnm.jpg" data-org-width="640" dmcf-mid="4UMBuZ41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11869pv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이 다른 사람이 앉을까봐 매트리스 빼고 커버를 장롱에 숨긴 사실이 알려졌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8220cf2826c421958b4168838bfec243dc6d21901eec5c3a3e9a984e19df74" dmcf-pid="HV2FZSzTDw" dmcf-ptype="general">강호동은 서장훈에게 "형들이 가져가서 신는 거 싫었어?"라고 물었고 서장훈은 "근데 그때는 싫은 티를 낼 수 없었다. 막내기도 했고 형들이 열댓 명 있어서 깔끔이고 나발이고 할 수 없었다"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8910a03e2c1beddd9abf8463fb9119ce668d24d89e3dabad7478ab08f4fd53" dmcf-pid="XfV35vqy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의 과거 시절 폭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07882agro.jpg" data-org-width="640" dmcf-mid="2V5b758t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000107882agr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의 과거 시절 폭로가 눈길을 끌고 있다. / JTBC '아는형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5fc48e133558cc63fd3920687cee049e84bed16be6f66a497ea0655f14f11f" dmcf-pid="Z4f01TBWrE" dmcf-ptype="general">한편 과거 서장훈은 깔끔한 성격에 대해 "언제부터 생겼나 생각해 보니 선수 시절 남자들이 그 어린 젊은 애들이 단체로 합숙을 하잖냐. 뭔가 청결에 문제가 있다. 빨지도 않고 옷도 그렇고 자는 것도 그렇고. 내가 거기에 지친 것 같다. 그런 환경이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그땐 다 같이 20명이 한 방에 자도 그러려니 했지만 내재됐던 스트레스가 올라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e376474b5d97649c5ce3cbaee3cf95f6431f0ae1908831efc97608435b1f14" dmcf-pid="584ptybYE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고학년이 되면서 슬슬 방을 혼자 썼는데 그때부터 시작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선수에서 방송인을 전향한 것에 대해 "농구선수 인생이 평생 외로웠다.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였지만 성격 때문에 팬들의 사랑을 받는 사람은 아니었다. 목말라 있던 차에 사람들이 너무 좋아해 주는 것. 집에서 노느니 괜찮은 거 있으면 해도 되겠는데 하며 그때부터 조금씩 나가다 고정이 생기고 그렇게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D 도하 인터뷰] 도하대회 銅으로 마감한 임종훈-신유빈, “서로 믿었으니 메달이 가능했다. 순간의 선택 중요성도 깨달아.” 05-24 다음 韓·日 밝혔다…플레이브 은호, 생일 전광판 등장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