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서민재, 유서 올리고 5일째 행방 묘연…팬들이 댓글에 남긴 단서 작성일 05-24 112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KH5kJ8kP1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b36f8169808a744690ab9055553b085678f85e19f1d4011eb966344593618b" dmcf-pid="9X1Ei6EQ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report/20250524005702580lr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OZcd4c6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report/20250524005702580lru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ef5b3b80ee323c87e41b4675a41279ba124edb53fe6f750ac8ed216ca6ccf" dmcf-pid="2ZtDnPDxtX"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5일째 행방이 묘연하다. 팬들의 걱정 또한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0345275992c8fe1d3857d057d64d63fe88b002ffc1e99224f10ccc58a23fbb3" dmcf-pid="V5FwLQwMXH"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지난 19일 개인 계정에 유서로 추정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게 누굴까? 아기 가졌는데 혼자 발버둥 치는 사람일까, 숨어서 수천만 원 내고 대형 법무법인 선임해서 아기 엄마를 스토킹으로 고소하는 사람일까"라며 남자친구를 저격했다.</p> <p contents-hash="26e93d2302ecbff34dda1473c2de7eeef517818e9eaae70a83274ba53b7bd6c7" dmcf-pid="f13roxrRHG"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엄마가 아기를 위해서라도 대화로 해결해 보자는 문자에 또 연락하지 말라고 하는 거 보면 우리 엄마도 스토킹으로 고소할 건가 봐"라고 덧붙이면서 유서로 추정되는 메모장 캡처본을 올렸다. 유서 내용은 모두 가린 채 남자친구를 향한 원망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4c2c0df710dd9ff84bb06ef7923481bfb426964f9714237549b2bbecbe09963" dmcf-pid="4t0mgMmetY" dmcf-ptype="general">당시 팬들은 최근 게시물에 "안 좋은 생각하지 말고 부모와 아기만 생각해라", "절대로 죽지 마라", "누구 좋으라고 가냐", "정신 꽉 붙잡았으면 좋겠다", "방송 출연만 안 했어도 평범한 지성인으로 살았을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깝다", "주변 지인들이 서민재를 좀 챙겼으면 좋겠다" 등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482361df5a1ed9dee765d3d51320e56f6b5b518cec9ba705779472a5c9464caa" dmcf-pid="8FpsaRsdHW" dmcf-ptype="general">그러나 서민재의 행방이 5일째 묘연하자 그의 안위를 걱정하는 댓글이 또다시 쏟아지고 있다. 팬들은 "제발 어떤 소식이라도 좀 들려달라", "무슨 일이 있는 거 아니냐", "남자친구랑 연락이 닿아서 소식이 늦어지는 거라고 믿고 싶다", "잘 있는지 글이라도 올려 달라",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된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135bebdfd8aeb660a3fd4077a63c7ed548ff1778f78fef55358a0a42b56c16d8" dmcf-pid="63UONeOJYy" dmcf-ptype="general">앞서 서민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임신을 발표하며 남자친구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d83878a79dad4b876ae6a1eb4207cf575f7f2f88c3422681cadfa205a4f379b" dmcf-pid="Phvn8qnb1T" dmcf-ptype="general">서민재는 A씨를 향해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떻게 하나. 임신했는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버리면 어떻게 하나. 연락 좀 달라. 언제까지 피하기만 할 건가. 나 좀 살려 달라"고 애원했다.</p> <p contents-hash="555d7a9ab1d54688b1d16a87df16aab7d85cf4eff1b1523c290936d1843ed0a0" dmcf-pid="QlTL6BLKYv" dmcf-ptype="general">이후 서민재는 A씨로부터 스토킹 혐의로 고소당했다. A씨 법률대리인 측은 지난 4일 서민재가 집에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폭행했다며 법적 책임을 물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d76d357f6a4541ac68f2414065377fffeb8e70cc166c053de34304b04392da8" dmcf-pid="xSyoPbo9HS"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자살 예방 온라인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efaeb784f56a7f895b4768ae3cf70605e6cc7dacee55ced29b1f2bd56772f632" dmcf-pid="y6xtvrtsZl"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서민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 과식으로 트림 꺽+뱃살 충격 “배 나온 거 처음 봐”(나혼산) 05-24 다음 '김딱딱' 김정현, 서예지 이어 또 공개 열애…"여자친구? 아휴 있죠"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