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무부 "사람들이 내가 죽었단다"…뇌경색 딛고 돌아온 '새 박사' 작성일 05-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bKfHVZ5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3b04ed75b14656719d7eceac3482a9dd7b355ac6d70c252edf2e24aeb870a" dmcf-pid="HqkEmxrR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 대표 새 박사인 윤무부 박사가 뇌경색 진단 후 꾸준한 재활로 다시 새 연구에 나섰다. /사진='생생정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50003286afvq.jpg" data-org-width="1200" dmcf-mid="yIXG5EZw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50003286af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 대표 새 박사인 윤무부 박사가 뇌경색 진단 후 꾸준한 재활로 다시 새 연구에 나섰다. /사진='생생정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6b0f292037d85ca984f187198f2a3438fb77df01080e4e86c27f092d58c081" dmcf-pid="XBEDsMmetR" dmcf-ptype="general"><br>뇌경색 진단을 받았던 윤무부 박사(84)가 꾸준한 재활을 거쳐 다시 새 연구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07e20e7d1f2e673fe17b3d342266c5d34b0795a4de8d1f935246267d69de65c" dmcf-pid="ZbDwORsdYM"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 시사·교양 '생생정보'에서는 윤무부 박사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무부 박사는 카메라가 달린 전동휠체어를 타고 새를 보러 다니고, 집에서도 새 소리를 연구하는 등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dfc4916c504438ab28b781ad2340c7ff96adff61581b4fc3e336958d296e515c" dmcf-pid="5KwrIeOJZx" dmcf-ptype="general">윤무부 박사는 뇌경색 진단 당시를 떠올리며 "속이 메슥거리고 머리가 어지러워도 참았다. 과로하다가 이렇게 됐다"며 "뇌경색은 병원에 일찍 가야 하는데 3일 이후에 갔다. 이미 늦어서 우측에 편마비가 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7b8021594e3cc44e98a2e87a011c2a2411f4c1f20a0b3a0595464e989393bf" dmcf-pid="19rmCdIiGQ" dmcf-ptype="general">증세가 악화돼 한때 전신마비도 왔다고 한다. 윤무부 박사는 "의사가 오래 못 산다고 했다. 빨리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죽는다니까 새 생각이 제일 먼저 났다. 이제 새를 못 보겠구나, 산에 못 가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46aea5764a8b11bb33db4b305cac29033f8044c9283f6cecd9438780464a6" dmcf-pid="t2mshJCn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 대표 새 박사인 윤무부 박사가 뇌경색 진단 후 꾸준한 재활로 다시 새 연구에 나섰다. /사진='생생정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50004705qhon.jpg" data-org-width="1200" dmcf-mid="WwckrQwM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50004705qh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 대표 새 박사인 윤무부 박사가 뇌경색 진단 후 꾸준한 재활로 다시 새 연구에 나섰다. /사진='생생정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26b9c97abc1b779cb7f86397036015cc0c2730e0a72e12938d988004c9c6d3" dmcf-pid="FVsOlihLY6"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사망설 가짜뉴스까지 돌았다. 이를 두고 윤무부 박사는 "사람들이 내가 죽었단다. 요즘 인터넷이 얼마나 무섭나. 딸 전화가 와서 (달래느라) 혼났다. 아찔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20a4356278089ca44c76872195b41b358ea06055a1d7f240161497ed9962465" dmcf-pid="3fOISnlo58" dmcf-ptype="general">다시 새를 보기 위해 재활 치료에 매진했다는 윤무부 박사는 SNS에서 '새 인플루언서'로 거듭나고 싶다는 꿈도 밝혔다. 그는 "그간 촬영한 귀한 새들을 모든 사람과 나누기 위해 올리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0437b15b3b39e56811a0d743889916c0319ce296a6686c1927bb260f1ce86a2" dmcf-pid="04ICvLSg14"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대표 새 박사인 윤무부 박사는 1990년대 방송에서 재밌는 새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6년 뇌경색 진단을 받고 재활에 매진했다. 2023년 MBN 시사·교양 '특종세상'을 통해서도 근황을 전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228ae2776eba6b905f6ac52a17bfa6a0c410d8f2f032a4e54e0bef988b48f" dmcf-pid="p8ChTova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한민국 대표 새 박사인 윤무부 박사가 뇌경색 진단 후 꾸준한 재활로 다시 새 연구에 나섰다. /사진='생생정보'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50006126sf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YxlSWayj5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50006126sf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한민국 대표 새 박사인 윤무부 박사가 뇌경색 진단 후 꾸준한 재활로 다시 새 연구에 나섰다. /사진='생생정보'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f6488237cd352dcf8cb53ed3924e0bf91f0ec568e777ec4b3624fe86c8d2fb" dmcf-pid="U6hlygTNGV" dmcf-ptype="general"><br>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생전 마지막 심경글 "가장 힘들 때 날 떠난 사람들아" 05-24 다음 환희, 팬미팅 '환희 플러스' 6월 개최…아낌없는 사랑 보내준 팬들 위한 보답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