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눈물로 화해했던 母와 작별.."엄마 아들이라 행복했어요" [Oh!쎈 이슈] 작성일 05-2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UeepRu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f5aa42fbde33b2f5415181da3676c1c1dfd8cf74422143cded71003a299d3" dmcf-pid="8ouddUe7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51318997lsob.jpg" data-org-width="650" dmcf-mid="2rCbbTBW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51318997ls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1b16007233da19d48d723ce5322fd7ddbebccd3d1ca9337d00795994becab5" dmcf-pid="6g7JJudzTr"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눈물로 화해한 어머니를 떠나보내며 먹먹한 심경을 전했다. 형제 같은 코요태 멤버들도 빽가의 곁을 지키며 진심 어린 위로와 애도를 보냈다.</p> <p contents-hash="3406d17091540610966444b5049aa60caa55f46b8e6885e4e072c64e5dac2924" dmcf-pid="Pazii7Jqvw" dmcf-ptype="general">코요태 측은 지난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빽가의 어머니께서 이날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 빽가와 유가족 분들이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위로와 배려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22c5b00f71402347302377093d3a3f57a95552d1613f4b2f89b41bc44e7dfe8" dmcf-pid="QNqnnziBWD" dmcf-ptype="general">빽가는 앞서 지난 2023년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들 모자는 과거의 감정을 털어내고 화해하며 먹먹함을 안겼던 상황. </p> <p contents-hash="942dd3baa5119cea13848ceadc4491b7c726f4a9dc55b67d6f82d7ce96543469" dmcf-pid="xjBLLqnbhE" dmcf-ptype="general">방송 당시 빽가는 “어릴 적 어머니가 겁을 주려다 실제로 집에 불을 지르려 한 적이 있다”라면서 사춘기 시절의 갈등을 언급했다. 빽가의 어머니는 “말을 너무 안 들어서 겁을 주려 했던 것”이라며 눈물로 진심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d257b8769efdc97482d827bfdf01a3dcc4732ce2ea3b158bdeda8c6b0bf5f" dmcf-pid="ypw11D5r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51319980drzg.jpg" data-org-width="530" dmcf-mid="Vwqjj2Nf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51319980drz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ed4db827e033428bd9dc7dbf4e0eacf3f5436acf44448fe0abcd7cc2ee713f" dmcf-pid="WwfAAVj4Tc" dmcf-ptype="general">빽가는 어머니와 화해하면서 당시 OSEN에 “녹화 후 어머니가 다시 한 번 진심 어린 사과를 하셨고, 저는 괜찮다고 말씀드렸다. 늦었지만, 진심은 결국 통한다고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후 전해진 비보라 많은 팬들 역시 안타까움과 애도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e7ddf398de79c46bd4b127a71981d9b86a5564a745a1eff143f96f44cf63f85" dmcf-pid="Yr4ccfA8vA" dmcf-ptype="general">어머니를 떠나 보낸 슬픔에 빠졌던 빽가는 발인을 끝낸 후 23일 자신의 SNS에 어머니와 함께 했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심경을 전했다. 빽가는 “지금쯤 천국이 시끌벅적 해졌겠네요. 욕 잘하고 화끈한 우리 차여사 도착했을테니까요. 먼저 천국으로 보내신 가족이 계신 분들도 지금부턴 걱정마세요. 차여사가 함께 둘러앉아 즐겁게 웃음드리고 계실거예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f71e4128ff7e1a26247ce80de605ce2a01e5c7fd6fd2abc4c357bd4e2848fe" dmcf-pid="Gm8kk4c6W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 엄마 가는 길 너무 많은 분들이 마음써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더 이상은 슬퍼만 하지 않고 우리 차여사처럼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차여사 안녕.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행복했어요. 사랑해요”라면서 진심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a41ffcaeef4593dd47786bd14c79565c1b7e76c7e2cfa02f033fc70bc7a27b" dmcf-pid="Hs6EE8kP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51320313lmvn.jpg" data-org-width="530" dmcf-mid="fZkXXcHE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51320313lm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199e71ff0b9bb0c78b87c51e3329b474f05ba3f71dd54580268bf3165b7a5b" dmcf-pid="XOPDD6EQya" dmcf-ptype="general">빽가의 진심 어린 심경에 동료들로 위로와 애도를 전했다. 가수 윤도현은 “어머님이 훌륭한 아들 때문에 천국가시면서도 안심하고 가셨을거야. 슬픔이 자리한 빽가의 마음에 이제 더 큰 사랑이 채워지길 기도할게”라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200cad4d4057d9c26a6192732194d19712103dd3fa5354ac7f7e77b1865f68a0" dmcf-pid="ZIQwwPDxSg" dmcf-ptype="general">코요태 멤버 신지도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한 달 전 병실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었는데…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빽가 어머님 잘 보내드렸습니다. 많은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c94b549e024e055b127f5ff4830a95d4a7e551c086230a0d76e9a700ad121f" dmcf-pid="5CxrrQwMho" dmcf-ptype="general">신지는 “어머니와의 병실 사진을 빽가 아버지께서 보내주셨어요. 이제는 좋은 곳에서 사진처럼 아니, 저 사진보다 훨씬 더 밝고 행복하게 아픔 없이 건강하게 지내셔요”라며 다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20년 넘게 함께 활동해온 가족 같은 동료를 향한 신지의 따뜻한 위로와 당부였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5c307962e2049d50c2d8104c7531ca44a752bf9556c4cfdf5ab8f0dea7a1a8e3" dmcf-pid="1hMmmxrRSL" dmcf-ptype="general">[사진]빽가, 신지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억 사기' 최준석, 힘들었다더니 "돌아가신 父 생각 많이 나"..그래도 뛴다(뛰산) 05-24 다음 故 김새론, 생전 마지막 심경글 "가장 힘들 때 날 떠난 사람들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