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민니에 깜짝 고백 “2년 전 반해” 생일도 기억해 심쿵(칸타빌레)[어제TV] 작성일 05-24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7qD7huS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4e083148b68b1f9ff8182d7b9fa5b1da25323ab8bcafccde8ca92ac6e39720" dmcf-pid="2zBwzl7v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54008814gfnj.jpg" data-org-width="640" dmcf-mid="BAiZdUe7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54008814gf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67ec4502e77ae74d02f5a849d504c5fa41d107a354ff8fffd1b4a5a1a9f5bf" dmcf-pid="VqbrqSzT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54009010nxef.jpg" data-org-width="640" dmcf-mid="bs8lfHVZ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54009010nx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4aa38c0f8f6df764068d64c75fecd2afde63da81dca0f1de61d510701b121" dmcf-pid="fBKmBvqyh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54009254vpma.jpg" data-org-width="640" dmcf-mid="KVn5Judz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54009254vp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b5bef1fcfd9a997100df1617ebd70354e1fdbc84f2550942c9bca97b3c5c32" dmcf-pid="4WGeWayjh8"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44f970b8860ba94ecf592c12f698df5f2b83eb1f9f5204b984823e8334bd350" dmcf-pid="8YHdYNWAy4"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아이들(i-dle) 민니와의 2년 전 인연을 언급하며 깜짝 고백을 했다. </p> <p contents-hash="abca36609ce982b09cee4c8b48e70693c136e08140bb871d9b148c4b5c8e270d" dmcf-pid="6GXJGjYcyf" dmcf-ptype="general">5월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11회에는 '노 브레이크, 킵 고잉' 특집을 맞아 아이들, 데이브레이크(Daybreak), 백현, 산만한 시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fef97c144242628cd3e32e69fa98f0fd45a571843c606c24529f08858c9c857" dmcf-pid="PHZiHAGkhV"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들은 대표곡 'LATATA'(라타타), 'Queencard'(퀸카), 'Tomboy'(톰보이)로 무대를 열었다. 이런 아이들과 인사를 나눈 박보검은 "2년 전 '뮤직뱅크' 월드투어 때 처음 인사를 드렸는데 기억하시냐"고 물었고 민니는 "같이 무대 했지 않냐"며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938af605e2ffe7533974c7381e2fff1c04865cff967ff38662bc688eaf8866cd" dmcf-pid="QX5nXcHEy2"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저는 피아노 치고 민니는 노래를 불러주셨다"며 "같이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그때 인이어로 민니 씨 목소리를 들으면서 너무 반했다. 근데 OST를 굉장히 많이 내시더라. 민니 씨 노래 중 제가 추천하고 싶은 곡이 있는데 '타이밍'이라는 곡이 좋더라"고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19f80f584cfe4e725f24f05efc11801f67fa223cbabe33f15eaf8911cfca34c" dmcf-pid="xZ1LZkXDv9"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박보검은 "제 기억으로 그때 민니 씨 생일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해 민니는 물론 다른 아이들 멤버도 "진짜 너무 섬세하시다"라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571dd40d6252d2d87d1507cdc806ac663c438717929b846d34435f0c3ea1a2ba" dmcf-pid="yiL1i7JqTK"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팬심 고백은 이어졌다. 그는 "제가 운동하는 곡 중 하나가 'Senorita'(세뇨리따)다. 그리고 어떻게 이렇게 가사를 쓰셨지 한 건 'i'M THE TREND'(아 임 더 트렌드). '어린 어른'도 좋아한다. '주세요'도 좋다"며 아이들의 수록곡도 잘 아는 모습을 보였고, 민니와 우기는 "우리 성공했다"며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0ad084eb2f017981661761a4cd136f4b20f9500b53ecd659ddc39b1815b2ebbf" dmcf-pid="WnotnziBCb" dmcf-ptype="general">우기도 박보검과 남다른 인연이 있었다. 마지막 인사를 하며 돌연 "저 오늘 사실 미션이 있다"고 말한 우기는 "선배님과 제가 영어 선생님이 같다. 이제 수업 좀 하라고 전달해달란다"고 말해 박보검을 당황시켰다. </p> <p contents-hash="f0cc3a12642f35e6a0cc584e1a15d0cbc3863b1d46d610a68cc8d276e1fedb0a" dmcf-pid="YLgFLqnbhB" dmcf-ptype="general">우기는 "얘기를 진짜 많이 들었다. 선생님에게 배우기보다 친구가 되어 이제 수다를 떠는데 선배님이 엄청 영어 공부 열심히 한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박보검이 "저는 따로 레슨 받는 게 아니라 대학교 교수님이었다"고 하자 우기는 "아무튼 수업 좀 하라고 전달해달라더라"고 말했고, 박보검은 알겠다며 카메라를 향해 "곧 만나요. See you later"라고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ac5e06bac6b7efaba67773d8cd910ae082834d2d8bbd17d9dac2898cee60d0a" dmcf-pid="GTWMTovavq" dmcf-ptype="general">뒤이어 출연한 데이브레이크는 동안 비주얼 비결을 질문받았다. 이원석은 "비주얼이 아름답고 멋지다"는 박보검의 칭찬에 "상대적으로 가야 할 것 같다. 제 또래 동창들을 만나면 쉽지 않다. 많이 상했더라. '나랑 무슨 차이가 있지' 보면 제가 술을 좀 덜 먹는 것 같다. 친구들은 술을 많이 먹더라"고 비결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af0ab361f3924cdebc5b09548ca67a135ca5ed21a3a7df272de2a94e2e19af6" dmcf-pid="HyYRygTNlz" dmcf-ptype="general">이어 출연한 백현은 박보검이 "어쩜 그렇게 노래를 잘하시냐"고 묻자 "부모님 영향이 큰 것 같다. 저희 아버지께서 어릴 때 아파트 단지 내에서 부녀회에서 돈을 걷어서 잔치를 열곤 했다. 그때 1등하셔서 가전제품을 받아오곤 하셨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이 노래를 좋아하셔서 접할 기회가 되게 많았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지금까지 보컬 레슨을 받는다는 백현에 놀라워했다. 백현은 친구가 많이 없다며 이날 박보검을 친구로 사귀고 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725959b6ca20a592186014d5a14bc10b729fe002b95bde8bb535282457381ac" dmcf-pid="XWGeWayjh7"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출연한 산만한 시선은 데뷔 4개월 만에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한 포크 듀오였다. 두 사람은 박보검을 "박보검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직접 만든 명함을 전하는 정성을 보여줬다. 박보검은 이에 자신은 가지고 있는 게 없다며 "얼굴이 명함이라"라고 너스레 떨어 환호를 받았다. 박보검은 문 닫은 학전을 인수해 운영하고 싶다는 산만한 시선의 꿈을 박수로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55a3f4dcc669cb61ea1bbf62d2f6847b3a24ad99b54513c359902a74be729905" dmcf-pid="ZYHdYNWAy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5GXJGjYcS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미연 “나도 이제 곧 서른” 공주병 콘셉트 해명(집대성)[결정적장면] 05-24 다음 전소연, 7년만 팀명 변경 비화 “원래 계속 아이들”(칸타빌레)[결정적장면]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