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연예 대상 다시 노린다..용병 훈련 중 접신 "제정신으로 못해" 작성일 05-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B3bTBW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4110ab2b4d4d5f0cb51dc7d47845e0cc7a84269e7f856c9eda501aec9861c0" dmcf-pid="XTKp9WKG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063142184fywd.jpg" data-org-width="600" dmcf-mid="W9nQLqnb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063142184fy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5135d669d780a9e3df3d6d0f9a6918bebd6d9b9645e3eeb9fb7ef1fc82ea33" dmcf-pid="Zy9U2Y9H0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기안84가 '태계일주4'를 통해 다시 한번 연예대상 수상에 도전장을 던졌다.</p> <p contents-hash="e012e4a0816bf71ac9537e9828f54fff56c88e7d219666b4ce06273344b9d6dd" dmcf-pid="5W2uVG2X0w"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태계일주 베이스캠프'에는 '세계 최강 용병, 구르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49b72697e87ac65e6e6dc60bd5d3a84185985b662189295ac47f12f1e639570" dmcf-pid="1YV7fHVZ7D"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구르카 학원에서 용병 지망생들과 훈련을 받는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 덱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무게 9kg의 로프 두 줄을 위아래로 빠르게 흔드는 '배틀 로프 훈련'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de37519b862c618e94e0271a734902a0e95b7b0442b1f7f7c17c0d9f51967ad7" dmcf-pid="tGfz4Xf57E"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나선 덱스는 "사실 첫 훈련부터 이미 근육은 털리고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 그냥 포기하지만 말자는 거였다"며 "내가 여기서 포기해버리면 진짜 (UDT의 증표) 문신 다 파버릴 것 같았다. 죽는다는 생각으로 버티자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1e221e357c6477d610aa0c8fc16883c077a86ebde6c24a82b3475ae959b1913" dmcf-pid="Fk5T1D5rFk" dmcf-ptype="general">덱스는 훈련을 시작하자마자 손이 안 보일 정도로 로프를 빠르게 흔들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빠른 속도를 유지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130a8818d4731731a209148279e89a089fcae32b221160af143eba08c122c0f2" dmcf-pid="3E1ytw1mUc" dmcf-ptype="general">기세를 이어받은 이시언은 어정쩡한 자세 탓에 "양식장에서 고기잡이하는 거냐"는 놀림을 받았지만 끝까지 훈련을 마쳤다. 이에 장도연은 "끝까지하는 거 멋있다"며 감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d45925d4daabc4cb54865911036b800cd5e12c53b72a699589e74287d0ee9" dmcf-pid="0DtWFrtsz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063142443ledh.jpg" data-org-width="1118" dmcf-mid="YWWIYNWA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063142443led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ef1f5f82509a50832c24332de5d625a942d05f4dca5b57d939288907054672" dmcf-pid="pwFY3mFOFj" dmcf-ptype="general"> 기안84는 눈까지 희번덕거리며 몰골은 신경 쓰지 않고 훈련에만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스튜디오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장도연은 "접신 아니냐"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c14709b304d985cd624ff44aa5c12fcebfe49a3c69a65330a30e34654834522d" dmcf-pid="Ur3G0s3I7N" dmcf-ptype="general">기안84는 "1분 지나니까 (몸에) 오더라"고 털어놨고, 빠니보틀은 "왔다! 대상이 왔다!"라며 놀렸다. 덱스도 "내가 주인공이야!"라며 기안84 놀리기에 가세했다.</p> <p contents-hash="2dde64643df5bfcf84dcbee8cb661e3840279b9d4b1abce27826243c88b06f3b" dmcf-pid="um0HpO0CFa"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연예대상 수상을 노리는 게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기안84는 "나의 순수한 스포츠 정신을 오염시킨다"며 "(저건) 제정신으로 못한다"며 억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fc2274305e9a16eb18e8c416048ed7288f45fd6e857ab7d8c52aebdd9618eeb1" dmcf-pid="7spXUIph3g" dmcf-ptype="general">한편 훈련 후 탈진한 빠니보틀은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운동하던 사람도 아니고 원래 도전 안 하려고 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 왔고 다들 하니까 나도 체험해 보고 할 수 있는 데까지 해보자고 했는데 할 수 있는 게 저 정도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c270f3cda7147574d7f57b84653066adbb4385826e370bca7451fca14a5ff8b" dmcf-pid="zOUZuCUl3o" dmcf-ptype="general">이에 덱스는 "진짜 엄살이 아니다. 비유로 정확하게 표현하면 빠니 형 상태는 마티즈로 200km 뽑은 거나 똑같다. 엔진 자체가 나가버린 거다"라며 빠니보틀을 챙겼다. </p> <p contents-hash="6c93e2f82533e65d45b40ef7ea6c0aac7372ab223359f37333fedd8834bcc112" dmcf-pid="qIu57huSzL"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 억 당첨, 기부재단 설립" 이영지, 파티 선호하지 않아 '의외'('지구오락실3') 05-24 다음 박보검, ♥핑크빛 기류 포착..“2년전 첫 만남, 아이들 민니에 반했다” (‘칸타빌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