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12억 채무에 누리꾼 “빌려준 지인 불쌍” 작성일 05-24 90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tHVAtw1m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2775a22351e6d045d6f71a0f8350815350a7c213eeda09f80f898b7650df93" dmcf-pid="FybgXcHE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새론 12억 채무에 누리꾼 “빌려준 지인 불쌍”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065304153ymfr.jpg" data-org-width="500" dmcf-mid="1wGVwPDx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065304153ym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새론 12억 채무에 누리꾼 “빌려준 지인 불쌍”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dfc6a9fe80c6bbfdf0ca10fbb56c0df70ebebe715b0c1dbd0a99dd17a9d833" dmcf-pid="3WKaZkXDeN" dmcf-ptype="general"> <br>지난 2월 세상을 떠난 배우 故 김새론(향년 25세)이 생전 연예계 지인들에게 총 12억여 원의 채무를 지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상에서 복잡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ea4626e173f6410bc11510ebd4e796ee55c6a5ad626b17144b6e08fb399ea126" dmcf-pid="0Y9N5EZwMa" dmcf-ptype="general">23일 여러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은 유명 아이돌 그룹 멤버 2명과 가수 친구 1명에게 각각 1억원씩을 빌렸으며,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빌린 7억원을 포함해 확인된 채무만 12억여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a6f4a818e7549136c4a80f7cedc1ed526cfb3d897aef0d9cbd274c1d70c4d6b" dmcf-pid="pG2j1D5rMg"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복잡한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반응은 선의로 돈을 빌려준 지인들에 대한 우려다. "빌려주고 못받은이들이 제일 불쌍하다", "돈 빌려준 지인들 황당하겠다 선한 사람들이 더 힘들게 되는 세상"이라는 댓글들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5eb23a043cad6e6cb2532fed7d98e75b199597ff25f47d5a3a4506800e095e9a" dmcf-pid="UHVAtw1mdo" dmcf-ptype="general">한편 아역 배우 출신인 김새론의 경제적 상황에 대해 가족의 역할을 묻는 목소리도 나왔다. "20대 여자애가 수억원의 채무를 지는건 자체도 이상할 뿐더러 아역때부터 돈 벌었는데 그 돈은 죄다 어디로 사라지고 가족들은 도대체 뭘하는 사람들인지가 제일 의문"이라는 지적과 함께 "채무가 생긴 원인은?"이라는 직접적인 질문들도 제기됐다. 한편 "고만해라 좀 막는 사람이 없나"라며 고인의 사생활이 계속 공개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하는 반응도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19d22d1c7520a8d4604fe915c9c524d5a0a36e6dff1a7d898aa82816b03e357" dmcf-pid="uXfcFrtsLL"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기 시작했으며, 이후 카페 아르바이트 등으로 생계를 이어갔지만 막대한 채무를 갚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4b63b016e68900bae66c48c1b830bc98fa86e69d0b54865601b9130d5b41c2a" dmcf-pid="7Z4k3mFOJn" dmcf-ptype="general">앞서 김새론은 사망 5개월 전인 지난해 9월 비공개 SNS에 "내가 죽으면 이걸 캡처해서 올려줘"로 시작하는 글을 올리며 경제적 압박감으로 인한 심리적 고통을 토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81193ad04df95bee7eba050f6b4c1e5df7873ddc1726c0965976770ac7f45d0" dmcf-pid="z58E0s3Ini" dmcf-ptype="general">현재 김새론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서는 여전히 다양한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으며, 유족과 배우 김수현 측 간의 법적 다툼도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e0da42fdf17fdb098d52d137bbfbfe424732d7a0fec64326b560ddf94b1e4bf" dmcf-pid="q16DpO0CiJ"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BtPwUIphed"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437] 요트에서 왜 '나크라 17'이라 말할까 05-24 다음 박희순, 신혜선·김현주와 한솥밥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