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신혼여행에 진저리 "그건 사랑이 아니야!"('지구오락실3') 작성일 05-2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1NbTBW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9057141690a6f642a5b0b01812109926f4fc0bfa6c816b1111bafef53c723c" dmcf-pid="XktjKybY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6500evjf.jpg" data-org-width="530" dmcf-mid="y9Ge3mFO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6500evj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09a65bfc977e6d53c2b25830930e7e5d533eba074b01b4d3a9328033f69d75" dmcf-pid="ZEFA9WKGWG"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 안유진이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해 그 어떤 흥미도 보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90aa9950c43746219eca5bc1764c105b3bb04010f7d5abec7be1f204e649236" dmcf-pid="5D3c2Y9HhY" dmcf-ptype="general">23일 방영한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이하 ‘지구오락실3’)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알아차리는 시간을 가졌다. 시즌을 함께한 지 어언 4년째, 이들은 친구를 넘어선 자매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cef4dabe778a6edbca8bb549c59fc6352f7d3ee4421275157c1e0690f6d43" dmcf-pid="1w0kVG2X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6869sysr.jpg" data-org-width="530" dmcf-mid="WR7kVG2X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6869sys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0efe508059ec4f0e85b40c0110aaa92c25d0c3b176dec598982ca28fae88ed" dmcf-pid="trpEfHVZyy" dmcf-ptype="general">‘너는 읽기 쉬운 마음이야’라는 게임은 한 명이 나서서 4가지 종류의 순위를 정하면, 나머지 셋이서 한 명의 마음을 읽고 맞히는 게임이었다. 에그타르트를 건 게임으로, 먼저 맛을 본 미미는 너무나 놀라워했다. 미미는 “많이 안 달고, 너무 맛있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 나고, 내가 먹어본 에그타르트 중 가장 맛있었다. 겉이 바삭바삭하고 안이 정말 흐, 부드럽다”라면서 감탄을 거듭했다.</p> <p contents-hash="f9ed469409a8663d138ce6f55b2d03e972815cbeb3522f32e3719762360e5fa0" dmcf-pid="FmUD4Xf5lT"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얼마나 먹을 수 있냐"라고 물었고, 미미는 "한 판 다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f4c2bf08228a077d8c5f3b670f7dab1b869b207840eae1bb815175b6c4b32d8" dmcf-pid="3suw8Z41lv" dmcf-ptype="general">첫 번째 상대는 이은지였다. 순례길, 하와이, 뉴욕, 몰디브 중 신혼여행으로 우선 원하는 순서를 꼽아야 하는 것에 대해 이은지는 순례길을 가장 우선으로 꼽았다. 이은지는 “나는 순례길도 해 보고 싶다. 국토대장정도 해 보고 싶다”라고 누누이 말해왔던 것이다.</p> <p contents-hash="eef810de1cc6c50c712b551f89af0c8cbed386aae70bcc8b873f056428899602" dmcf-pid="0O7r658tSS" dmcf-ptype="general">이영지와 미미는 “이은지는 자연을 좋아하고, 복잡한 걸 진짜 싫어한다. 그 총집합체가 뉴욕이니까, 뉴욕은 제일 마지막이고, 순례길이 가장 가고 싶은 데일 것”라며 이은지를 파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0b94a5c859c717a90313ed1c406c173b925ed895f49d5c9c1d292d09b4192" dmcf-pid="prpEfHVZ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7687usjt.jpg" data-org-width="530" dmcf-mid="YqYiUIph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7687us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2e46da1168b2cc6e9d38575dd84f04077b0275297c29eed079a7eb9ad98ac1" dmcf-pid="UmUD4Xf5Wh" dmcf-ptype="general">다음 상대는 미미였다. 마용성(마포, 용산, 성동구) 신축 아파트, 도심 한복판 슬세권(예시 : 서래마을), 재건축 이슈가 있는 한강뷰 아파트, 성북동의 단독 주택 중 가장 살고 싶은 데를 맞히는 것이었다. 이은지는 “일단 슬세권일 것 같다. 미미가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을 2개를 하고, 낮에 과자를 먹고 유튜브 편집을 하고 저녁에 밥을 먹는다. 그래서 편의 시설이 중요할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답은 이영지가 맞혀서, 아쉽게 최종 답으로 내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02f985886737fa83c635633f04fa1b5757d92239f1e949a61447c50b32affa56" dmcf-pid="usuw8Z41TC" dmcf-ptype="general">천 억 복권 당첨 후 금액 소진에 대한 대상으로 이영지가 선정됐다. 안유진은 “이영지가 보기랑 다르게 파티를 즐기지 않는다. 그냥 우리끼리 노는 걸 좋아한다”라며 파악했고, 이은지는 “일단 여기에서 영지가 하고 싶어하는 건 없다. 영지는 돈이 많으면 기부 재단을 설립하고 싶어한다”라며 이영지를 파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7ef890d67d8e9ed6de5d361a61b06981297ef01e0868a40854920699d794bf" dmcf-pid="7O7r658t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7916ogms.jpg" data-org-width="530" dmcf-mid="G3VSJudz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2327916og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dcc4ffb6de3d86551391867b05f1988ca822a14e591a2f03e5a28ef9a812668" dmcf-pid="zIzmP16FhO" dmcf-ptype="general">이에 리스본 숙소로 돌아온 이영지는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산티아고를 가재, 그러면 넌 어떻게 할 거냐”라며 안유진에게 물어보았다. 안유진은 “그건 사랑이 아니다. 내가 그렇게 싫다는데 가자고 하냐”라며 정색했다.</p> <p contents-hash="21857cf6b9d126bfca356e2b7f0c2bcc03a03171e6a4c99d38682cc6fe33c0a5" dmcf-pid="qCqsQtP3Cs" dmcf-ptype="general">이영지는 “몰디브와 산티아고 둘 다 가자고 하면? 30일 정도 걸린다”라고 말했고, 안유진은 “둘 다 안 간다. 그거 안 하려고 돈 버는 거다”라며 도도하게 말했다. 이영지는 “그럼 1조를 준대도?”라고 재차 물었고, 안유진은 “내 삶에 1조까진 필요가 없다”라고 말해 이영지의 힘을 온통 빠지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571e4f01766914e815855ddd31324faff4ea6feddee4c8a6900db39c12067c46" dmcf-pid="BhBOxFQ0Cm" dmcf-ptype="general">[사진] tvN 예능 ‘뿅뿅 지구오락실 시즌3’</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RM, '2025 샤크 뮤직 비디오 어워즈' 4관왕 05-24 다음 이민정, 대쪽 같은 ‘한식파’ ♥이병헌 폭로 “난 양식파..빨간 것만 찾아” (‘가오정’)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