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 타고난 음악적 재능 “부모님 영향 多, 초2때부터 가수 꿈꿔” (‘칸타빌레’) 작성일 05-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aUaKg2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f508ada1c556837e49c63dae13d0110236534cb3c37c9d7124db47a0f3229f" dmcf-pid="5IEbE8kP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3023945mnrm.png" data-org-width="650" dmcf-mid="GANuN9aV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3023945mnr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c795d6f5dae37f73627a49681c7e63bb39b998d03966646af025d0defb1d44" dmcf-pid="1CDKD6EQWs"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박보검의 칸타빌레’ 백현이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가수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b72e5cf70b2cc08445c1a035ad43b70db01d7e35bd94be18fb29218f79db786" dmcf-pid="thw9wPDxSm"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에서는 '노 브레이크, 킵 고잉'편을 꾸며진 가운데 백현이 출연해 가수의 꿈을 키운 계기를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68f9c84e80754f73a06d833a052c99add9f09a0b769f90f5aeb732d286eaba2" dmcf-pid="Flr2rQwMWr" dmcf-ptype="general">이날 ‘랑데뷰’를 첫 무대로 꾸민 백현은 “너무 오랜만이죠. 어떻게 이렇게”라고 인사했다. 박보검도 “보고싶었다”라고 화답하자 백현은 “어떻게 지내셨냐. ‘칸타빌레’ 하시는 거 보면서 여심 뿐만 아니라 남심까지 흔드는 거 보고 보검 씨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라고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3cf5dd61405b6002bf8f59bd7225a19d7afb7a843a45858ca10e76cd36744e76" dmcf-pid="3SmVmxrRhw" dmcf-ptype="general">그러자 박보검은 “따라가려면 멀었다”라고 했고, 백현은 “저요? 무슨 말씀하세요”라고 받아쳤다. 이에 박보검은 “피부도 좋고 얼굴도 그대로다”라며 칭찬을 멈추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e8e36a1e0442e6153475b2110c61c6c1834ae7c232a13adc87a6f0fb09de2" dmcf-pid="0vsfsMme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3024330lyli.jpg" data-org-width="530" dmcf-mid="HEo0oBLK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3024330ly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9186231e8a5eceb4a6647a43fa49ca4e05392f248edf53d0c11952e6bc7f23" dmcf-pid="pTO4ORsdSE" dmcf-ptype="general">또 박보검은 “어쩜 그렇게 노래 잘하시냐”라고 물었다. 백현은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 아버지가 아파트 단지 내 부녀회에서 돈을 걷어 잔치를 열곤 했는데 그때 매번 1등하셔서 가전제품을 받아오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f7f888ed3018e53bf4eb1c06f8bba372b125a478dd88ad1c7fbaeb8052e21fd" dmcf-pid="UyI8IeOJSk" dmcf-ptype="general">부모님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 받았냐는 물음에 백현은 “부모님께서 음악을 좋아하시다 보니 어릴 적부터 노래를 접할 기회가 많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803f839447439880ce63f00284950cb049eb14932c564fbabb212a2ba1b3c8" dmcf-pid="ue8T8Z41Cc" dmcf-ptype="general">특히 백현은 수준급 노래 실력을 자랑했지만 여전히 보컬 레슨을 받고 있다고. 박보검은 “어디냐. 저도 알려달라. 아니면 백현 씨가 가르쳐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백현은 “저는 아직 가르칠 실력이 안 되서”라며 소개해주겠다고 했지만, 박보검은 “백현 씨에게 배우고 싶다”라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e11820a753f0dc92e1dba2846e2bf01bd3d64f78f44fc9a9068f845e4e3d1559" dmcf-pid="7d6y658tyA" dmcf-ptype="general">백현은 “저는 친구가 많이 없어서 보검 씨가 친구가 되어주면 가능할 것 같다. 생각보다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기가 어렵다. 다가가면 부담스러워할까 봐 다가가기가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그 말에 박보검은 백현의 자리로 다가갔고, 백현 역시 한층 더 밀착해 웃음을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c15b1d6dcc170839504cbed3cf624872307275b4f24f061e4429f74bcf35fb" dmcf-pid="zJPWP16F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3024923hkfo.jpg" data-org-width="530" dmcf-mid="XQMHM3xp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73024923hk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07d188c627b0e219fe24e86efa7cf5b63316b23bc4f96fbb2d908a5f8094b2" dmcf-pid="qiQYQtP3vN" dmcf-ptype="general">밀착한 채로 대화를 시작한 두 사람. 백현은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건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어릴 때부터 가수 아닌 외적인 일을 꿈꿔보지 않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0f753c4d31497f8b5b4e89083da0be73cda3a1c82f26ebdb11d9401844d76c29" dmcf-pid="BnxGxFQ0ha" dmcf-ptype="general">백현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노래방 갔었는데 이게 노래방이 그때 당시만 해도 어른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처음 갔는데 친구들이 막 노래 하는데 동요 같은 거다. 근데 내가 TV 속에 봤던 가수 선배님들은 달랐다. 그래서 내가 약간 선택 받은 능력을 부여받았나 생각을 하면서 더 확신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05613d8dd54fcf688533a03c8f1ebbd57e2f442d18afca2907ce0445175418e" dmcf-pid="bLMHM3xpyg"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백현의 어린시절로 돌아가 노래방 상황극을 펼치며 완벽한 듀엣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KoRXR0MUTo"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26915c2fcbc9fd35ed9a67d5c3de1db3ebf8ddb1eb2d18b36733889da587dc02" dmcf-pid="9geZepRuhL" dmcf-ptype="general">[사진]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럽 안 가봤다"는 전현무, '이 발언'에 진서연도 "웬일이야" 질색 (전현무계획2) 05-24 다음 "요즘 유재석보다 미담 많아"…기안84, 기부 및 벽화 봉사로 '훈훈'(나혼산)[텔리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