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방송계 은퇴 발언?…"떠나면 소방관 준비할 것" 작성일 05-2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xxQtP31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c35718526af3e54061c5b03793c240ef522abad00f9a2660c9659211de03e" dmcf-pid="3pMMxFQ0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소방관 준비 계획을 밝히며 "방송 일에서 떠나게 되면 소방관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73841455asjh.jpg" data-org-width="846" dmcf-mid="tDddepRu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oneytoday/20250524073841455as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소방관 준비 계획을 밝히며 "방송 일에서 떠나게 되면 소방관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인생8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b33bfffc0a24ab57652534e6de398b338a34bf1b277bbfccfe18f88aff146c" dmcf-pid="0URRM3xpXy" dmcf-ptype="general"><br>방송인 덱스(본명 김진영)가 소방관 준비 계획을 밝히며 "방송 일에서 떠나게 되면 소방관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b266814df4f146113d963f4ac2e43e983ece847165f42e246a0bb91a9876fa" dmcf-pid="pZffVG2XGT"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인생84'는 지난 22일 '기안84 미술 취미 모임, 덱스 지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92843e83cb8592bed26011f86e42a026e76139b0e9b0ea2fa9acdba992a57eb" dmcf-pid="U544fHVZt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MC 기안84는 덱스와 배우 지예은을 등산 모임에 초대했다. 기안84는 등산 후 그림을 그리자고 제안하며 "풍경 좋은 날에 그림 그리면 좋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9c1f161d027f36a7c450a3d86c6787f022d3a48416f48ce955740995321a315" dmcf-pid="u1884Xf5HS"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자리 잡고 그림을 그리며 근황 토크를 시작했다. 지예은이 근황을 묻자 덱스는 "열심히 일하는 중"이라며 "다만 예전에 비해 일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달라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7ebe9179eb74b3b571ce2124b5d78bdd2c42e0a6c325a8adc614e2db6f4dc8b" dmcf-pid="7t668Z41tl" dmcf-ptype="general">덱스는 "(방송 후) 갑자기 너무 달라진 삶에 하루하루가 고통이었다"며 "최단 시간 번아웃도 온 것 같았는데, 유재석 형님이 한 방송에서 말한 '일이 싹 끊겨봐야 해'라는 말에 공감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a0eb17a55f0343d70ceee187d2d75a87644730839202ffd57956b061018110" dmcf-pid="zFPP658tth" dmcf-ptype="general">덱스는 "내가 어느 순간부터 일하는 게 행복해졌냐면, 잘 때 문득 '내가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 감사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요즘은 내일 망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일하는 중"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fbf6b397b86e28a8e9de6f4a0babc506441dc7f04f4f5924dcecc3ff964d441" dmcf-pid="q3QQP16F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만약 내일 망하면 저는 소방관 준비할 것"이라며 "과감하게 떠날 수 있는 장치를 하나 마련해놓으니까 (방송 일이) 내 인생의 전부가 아니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3af5f3bbbf6542a62d2d6cb50db7816f8a1280cffc6ace21f425afa401332d8" dmcf-pid="B0xxQtP3ZI" dmcf-ptype="general">덱스는 "그렇다고 방송을 열심히 안 한다는 것은 아니다"라며 "후회 없을 만큼 다 쏟아내고 (떠날 때) 한 점의 미련도 안 남기고 가겠다는 말"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fa1ace498d0e1c0b4b8f1cf4e80372dc73b3cee9de8802246fd2427adbbe2e" dmcf-pid="bpMMxFQ05O" dmcf-ptype="general">기안84는 덱스의 말에 공감하며 "그런 마인드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며 "사실 (방송 일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26a00e1900ed4b3e266e487a98a95c1083de223fd7afb73545366439e3dbd0d" dmcf-pid="KURRM3xpZs" dmcf-ptype="general">덱스는 최근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3' △웨이브 '피의 게임' △tvN '언니네 산지직송'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4'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에 나서고 있다.</p> <p contents-hash="aa20fd5aaf5ecdd7b80a40550779adea2d100d354d29b126e09a8e01bafd6c71" dmcf-pid="9ueeR0MUHm" dmcf-ptype="general">채태병 기자 ctb@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이정현, 영화감독 꿈 실현에 박찬욱 감독 응원 05-24 다음 기안84, GD '굿데이' 참여했는데 왜…"사실 번호도 몰라" ('나혼산')[종합]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