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귀궁' 김지연, 육성재에 "네가 나의 경귀석" 진심 전하며 '입맞춤' 작성일 05-24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P5WhuS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c1eb070b96ad525e8aa04de6e61d22a3bad296dbdf66da6a2c923703a6b8b" dmcf-pid="bKQ1Yl7v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BSfunE/20250524080602183bgzd.jpg" data-org-width="700" dmcf-mid="qrj97FQ0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BSfunE/20250524080602183bg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776b6d37ea87a4e75bb678e496b165461c3d1507cb92768245cd0b45e99de6" dmcf-pid="K9xtGSzTW0"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지연이 육성재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27cff848add7eb42e82434777142dfa0297371d40ea9c57927f534b70246fa" dmcf-pid="92MFHvqyy3"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귀궁'에서는 강철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여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f512258204d37f901c767cf3c363375314dc3cf05ba7a07426577eee02a6b0a" dmcf-pid="2VR3XTBWvF" dmcf-ptype="general">이날 강철은 원자에게 경귀석을 준 여리를 나무랐다. 그러자 여리는 "더 이상 필요 없어. 네가 나의 경귀석이야"라며 "용담골에서도 도성에서도 항상 너였어. 혼자였던 날 곁에서 지켜주고 바라봐줬던 건 항상 너였어. 네가 날 지켜주는 경귀석이야"라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502c0fd4a022ab22e035cf22912a086108ea1256c7050f032ca1af47e1f59a0" dmcf-pid="VrvnM4c6Wt" dmcf-ptype="general">그리고 여리는 "그러니까 헷갈리지 않는다고 너랑 윤갑 나리랑. 그리고 경귀석이 없어야 이런 것도 할 수 있잖아"라며 강철에게 입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2ca10f1caffb0b9e65f6d7eb1045ac39497581b009d4693f66a579d9d03fae6" dmcf-pid="fmTLR8kPv1"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던 비비. 그는 여리에게 팔척귀의 호패가 필요하지 않냐며 풍산의 신당에 남아 있는 걸 보았다고 했다. 그리고 같이 찾으러 가자며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3b6326212f1b1ae00bd2a385ebd01f43702a34e47b84f2963964ed1b0b2cb17" dmcf-pid="4syoe6EQl5" dmcf-ptype="general">이에 여리는 "강철이한테는 말하지 마, 내가 야광주에 대해 아는 것. 강철이는 몰라야 돼. 팔척귀 천도를 위해 강철이 희생시키는 일 절대 없게 할 거다"라며 강철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92019854f2aedbe599dec1f28ca5a8297be70c403a59316c9d2a162cb1a7230" dmcf-pid="8OWgdPDxSZ" dmcf-ptype="general">비비는 "이 아이 진심으로 형님을 마음에 품고 있다. 그래서 넌 형님한테 더더욱 위험해. 네 진심을 형님이 온전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면 강철 형님은 절대 널 위험하게 두진 않을 테니 천 년 동안 형님이 날 절대 용서 못한데도 그건 어쩔 수 없어. 그러하니 미안하지만 이대로 죽어다오"라며 여리를 풍산의 신당으로 데려가는 진짜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a168e26f614bcefc3f5e13909b998c82d32d8b8aee7183e0740aa878dff9eb3" dmcf-pid="6IYaJQwMCX" dmcf-ptype="general">신당에서 호패를 찾는 여리 앞에 풍산이 등장했다. 그리고 그 순간 여리는 비비가 자신을 속인 것임을 알아챘다. 왜 속인 것이냐 묻는 여리에게 비비는 "너 때문에 강철이 형님이 변했어. 이대로 가다간 형님이 긴 세월 버텼던 거 모두 포기하고 말 거라고"라며 자신의 진짜 의도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9c69caf2c9e7911a090ba4a7a2a95b65fb4eb2f8b3b77b2a73ef821c09017a" dmcf-pid="PCGNixrRCH" dmcf-ptype="general">그러자 여리는 "절대 그렇게 안 둘 거야. 난 절대 강철이 희생 안 시킬 거라고"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비비는 "그래 지금 너의 마음은 그러하겠지. 네 그 마음 때문에 더더욱 형님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 내가 영원히 형님한테 미움받아도 할 수 없어. 형님만 무사할 수 있다면"이라며 강철을 위해 여리를 희생시키겠다는 마음을 바꾸지 않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0d33178125c8203a45040ffabadd8fffc26d24ebb73d6a61c592388a7bb1eb2" dmcf-pid="QhHjnMmeSG" dmcf-ptype="general">뒤늦게 신당에 도착한 강철은 비비를 말렸다. 하지만 비비는 자신의 생각을 굽히지 않고 강철과 다투었다.</p> <p contents-hash="0c6fbe4f1b6dbaca1b1a5cc8c9c195e52b097b20327b0968be3af060d79be005" dmcf-pid="xlXALRsdhY"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때 팔척귀가 등장했다. 팔척귀는 이무기의 야광주를 가져가고자 했던 것. 두 이무기를 향해 칼을 던진 팔척귀.</p> <p contents-hash="5ac920954f69accdf6039577928cd7cbbb6412c734f681639f4d3fc1798cef50" dmcf-pid="yPn7FHVZvW" dmcf-ptype="general">비비는 강철을 지키고자 칼을 대신 맞았고, 팔척귀는 비비의 야광주를 가져가 삼켰다.</p> <p contents-hash="0d04af8d42503e33309a401411f9c1bd060deec3f1a079fd481ee50cd6903af9" dmcf-pid="WQLz3Xf5vy" dmcf-ptype="general">이를 본 여리는 "강철아 나가야 돼. 저 놈이 야광주를 먹고 어찌 될지 아무도 몰라"라고 했고, 강철은 비비를 업고 바쁘게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0f4d14b5f9f9bebfe84aa6398ca5febf56dfdc4f88fec18d99a46ffe86437512" dmcf-pid="Yxoq0Z41yT" dmcf-ptype="general">점점 상태가 나빠지고 있던 비비는 강철에게 "난 그저 형님을 지키려고 한 건데. 너무 멀리 가는 형님이 서운하고 무서워서, 알지?"라며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그리고 그대로 숨을 거두어 충격을 안겼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77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오정' 이민정, ♥이병헌 연락재촉에 버럭 "시간 없어!"[TV핫샷] 05-24 다음 ‘사당귀’ 변진섭 결별 선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