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보이그룹을 선택하세요" 다시 찾아온 오디션 작성일 05-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Bf7FQ0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bdd4dde66fa199344b069bd0e3114d501f87d4a2570b0a6ed7ee085a77170" dmcf-pid="Y4hWOEZw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B:MY BOYZ). (사진=SBS)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080015313fhwg.jpg" data-org-width="469" dmcf-mid="xIsSwjYc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080015313fh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B:MY BOYZ). (사진=SBS) 2025.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ba96f71595d852bf30632344f0351905655ec9ae54e1ab378fc549df537720" dmcf-pid="G8lYID5rZ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K팝 시장을 겨냥한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올여름 시청자들을 찾는다. 실력파 프로듀서와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 여기에 이전과 다른 포맷을 앞세워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할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b3f50e1cae5a38f2a7f3dc77c5ba36e329539e1b9387a2425c5983121746d623" dmcf-pid="H6SGCw1mGm" dmcf-ptype="general">SBS는 다음 달 오디션 프로그램 '비 마이 보이즈'(B:MY BOYZ)를 선보인다. 한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에서 선발된 30명의 참가자들이 경쟁을 벌이며 차세대 K팝 보이그룹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9d79b667caadd4bc299ae5ee04e11056a2b74a43336559bc2c573c8b5547a7fc" dmcf-pid="XPvHhrtsZr"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은 '비기너'(B:GINNER)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참가자들을 현직 아이돌들이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배 아이돌들의 선택과 글로벌 팬덤 투표를 통해 최종 데뷔조가 정해진다. 참가자들과 함께할 아이돌들의 정체는 추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c252ec7a29ebbe646da12a2b63b139c29531c65c0ff6c347a2b3163936cd8ba" dmcf-pid="ZQTXlmFO1w" dmcf-ptype="general">SBS는 지난 9~14일 사전 투표를 진행한 데 이어 15일 첫 번째 경연 무대를 마쳤다. 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참가자들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해 첫 방송부터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b1db7a714334ac25b05772ac77521fa77c7ebff8839dfd5f4880524664013b61" dmcf-pid="5xyZSs3ItD" dmcf-ptype="general">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Boys Planet)은 두 번째 시즌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보이즈 플래닛'은 글로벌 팬덤의 투표를 통해 데뷔할 수 있는 서바이벌이다.</p> <p contents-hash="812cccd581f21668695ba048766187df824fa86ef5367aac81fd5eb294371e21" dmcf-pid="1MW5vO0C5E" dmcf-ptype="general">2023년 방영된 시즌1에선 세계 각국에서 모인 98명이 참가해 경쟁했고, 그중 9명이 그룹 '제로베이스원'으로 데뷔했다. 이번 시즌은 한국판인 '보이즈2플래닛K'와 중국판인 '보이즈2플래닛C'를 함께 제작한다. 한국과 중국이라는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 두 개의 팀을 동시에 만든다는 취지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19652116dd29e5f8a917b7312eb959a4ce52397d1d4488ce075df12383f389" dmcf-pid="tRY1TIph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Boys Planet) 시즌 2. (사진=엠넷) 2025.05.23 photo@new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080015537euzo.jpg" data-org-width="720" dmcf-mid="yUlYID5r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080015537eu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엠넷(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Boys Planet) 시즌 2. (사진=엠넷) 2025.05.23 photo@new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21cfe7ef2416dadcf0babc4cdeb8f03319e17680edac25b3f618583b9a2295" dmcf-pid="FeGtyCUl1c" dmcf-ptype="general"><br> 두 프로그램은 동일한 세계관과 포맷을 기반으로 하며 각각 한국어와 중국어로 7월17일, 7월18일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당초 각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은 각자 다른 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서 하나로 엮는 방향으로 프로그램 구성을 변경했다.</p> <p contents-hash="caac53b5ad2e04aa2fc0d4cd0d0ae9cdde1fc28baf1be9ae007a36c75fb4f449" dmcf-pid="3dHFWhuS5A"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초반에는 '보이즈 2 플래닛 K'와 '보이즈 2 플래닛 C' 참가자들의 서사와 경쟁을 조명하며 이후 통합된 '보이즈 2 플래닛'에선 하나의 보이그룹으로 그려나갈 여정을 전달한다. 종영 후에는 참가자들이 음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중화권을 비롯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업 방안도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a5876a0beb8e2a08d7da397a5de5adfe55388a85ef05bf5811cc3b61938bdcc5" dmcf-pid="0JX3Yl7v5j" dmcf-ptype="general">전작의 흥행이 5새대 대표 주자인 제로베이스원으로 이어진 만큼, '보이즈 플래닛' 시즌2를 향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 사업본부장은 지난 4월 열린 미디어 라운지에서 "110여 개국에서 참가자들이 지원했고, 600여 개 이상의 국내외 기획사들이 함께 하고 싶다고 연락을 줬다"며 "이런 규모는 처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c604987593b08110540b8338b448e10f8e2f4990020f4e3908aff8667c168dc" dmcf-pid="pQTXlmFOYN"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의 규모는 더 커지고 화려해졌지만 시청률은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이다.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의 성공 이후 각 방송사는 저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여왔다. 그러자 흥행법칙을 따른 비슷한 형식에 시청자들의 피로감은 높아졌고, 시청률 역시 저조했다.</p> <p contents-hash="a94bf9594d71656fd8b33bee25b4f123df811dc2cf1de79407e1339929fa8d67" dmcf-pid="UxyZSs3IXa" dmcf-ptype="general">MBC와 네이버, 펑키스튜디오가 합작한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 2는 1%조차 넘기지 못했고, KBS 'MA1'은 최고 시청률 0.6%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c9427dbaf1e53cddf85c2bf2f37a1313b0584b17ce7b4dd55fb454192cd8a75" dmcf-pid="uMW5vO0C5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은 이어지고 있다. 시청률이 낮아도 참가자들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장하는 과정이 팬덤을 모은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프로그램 제작비를 감당해야 하는 방송사 입장에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아이돌은 사업적인 가치가 높은 부가 사업으로 평가 받는다.</p> <p contents-hash="c9bab9949584181160a0c8a294f0ff795d255697703e5c7b725bffa0592a36e2" dmcf-pid="7RY1TIph5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율, 품절남 대열 합류…오늘(24일)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 05-24 다음 노무현 서거일에…'연애남매' 박재형 일베 의혹 부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