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 “이영현 손승연에 서운함 쌓인 지 오래” 왜?(불후) 작성일 05-2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Cx8Kg2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c5d32c9bba4174f4194f8d59371b1a88a1eaa95ef2b547166bda1054adb49d" dmcf-pid="qqhM69aV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81321046dtbg.jpg" data-org-width="650" dmcf-mid="unBCmcHE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81321046dt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ad918b9fd3c61c21029ddee55657190321fdcbae284d2b1412878da4bebd2" dmcf-pid="BBlRP2Nf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81321212ixoa.jpg" data-org-width="650" dmcf-mid="77i01Y9H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081321212ix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bbSeQVj4TL"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e9b7620efa84a696ac2e3ce0161c33809a410e97ba7d8bff49c10d1e1ad46747" dmcf-pid="KKvdxfA8Wn" dmcf-ptype="general">가수 박완규가 이영현&손승연에 서운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6f7e852dae76e838c8157234aa6e9fc7f65e5f60196ff9963d9c86807266c99" dmcf-pid="9RFkNihLhi" dmcf-ptype="general">5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2부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d864be72cd57b32a3a5851480f8f63cc3517819c560e813b942c6e8bd4341e0" dmcf-pid="2e3EjnloWJ" dmcf-ptype="general">이날 박완규는 여성 괴물 보컬 조합인 ‘이영현&손승연’의 출연에 서운했던 감정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가 두 분한테 서운함이 쌓인 지 오래됐다”고 운을 뗀 박완규는 자신의 히트곡 ‘천년의 사랑’과 ‘Lonely Night’ 때문이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산다. 박완규는 “이 노래들을 검색하면 이영현과 손승연이 나온다”며 아우성쳐 웃음보를 자극한다.</p> <p contents-hash="e7cbb3473ced01c97617ba8b5e122f54d29fca2d833491074679a6defb69bf81" dmcf-pid="Vd0DALSgWd" dmcf-ptype="general">매일 자신의 이름과 히트곡 검색을 일삼아 한다는 박완규는 “행사에서 날 안 부르고 이영현을 부르더라”며 서운한 감정을 폭발시킨다. 이에MC 이찬원과 김준현은 “이건 서운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박완규 달래기에 나선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82ad761f5df88cc6f645ca445d919dcf1ed9ceb113d3ae40087abc1199c160cc" dmcf-pid="fJpwcovaW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이영현&손승연은 경연곡으로 YB의 ‘잊을게’를 골랐다고 밝혀 또 한번의 ‘히트곡 스틸’을 예고한다. 이에 박완규는 “방송 나가고 나서 윤도현에게 전화해 볼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승기 역시 “이 선곡은 다 죽이겠다는 것”이라며 박완규와 함께 퇴근을 희망해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고.</p> <p contents-hash="995babe76f7a9b5546e5b73383b912e3a01a9ab1eb1b6bba5e0b5347214e4e71" dmcf-pid="4iUrkgTNCR"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영현과 손승연이 서로에 대한 ‘찐 리스펙’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영현은 손승연에 대해 “저에게 자극제다. 견제 대상이기도 하고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정의한다. 이에 손승연은 “제 고등학교 때 별명이 빅마마였다. 언니 노래를 엄청 많이 부르고 카피했었다”라며 “아까 함께 리허설을 하는데 꿈 같더라”라고 진심을 털어놔 토크 대기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p> <p contents-hash="304aec39a6cb1662d46c5fac8949737db634b1b3d89af009e9f9efdfe582a60d" dmcf-pid="8numEayjlM"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2025 오마이 스타’ 특집2부는 ‘헬 파티’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력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특집부터 점수 공개 시스템이 부활한 가운데, 단 2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24일 오후 6시 5분 방송.</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6L7sDNWAW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ozOwjYch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파이터즈, 경북고 촘촘 수비에 '쩔쩔' 05-24 다음 진서연, 연애 3개월 만 초곡속 결혼…“남편 공개 No, 어떻게 될지 몰라”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