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22기 옥순 "경수와 아이 못가져…의학적 불가능" 작성일 05-2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nLCw1m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7690ad38890fefff07866bf572d89a795d52e565740e6d7fb2cbccd5ffbe6a" dmcf-pid="bFLohrts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기 옥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084232470msln.jpg" data-org-width="658" dmcf-mid="qRedmcHE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is/20250524084232470ms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기 옥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c4389aad69a0ffc7a3e9dc875c41f55d3ef6233fdd5956338120758647098e" dmcf-pid="K3oglmFOG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경수와 2세 계획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5b02d0dbc639c4fb58e535ec4a434363f6c7b155c9be09e1ee4b24f41704478" dmcf-pid="90gaSs3I5e" dmcf-ptype="general">옥순은 23일 유튜브 채널 '로보락'에서 "자녀계 획을 많이 물어보는데, 사실 (임신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며 "오빠가 정관수술을 했다. 시한이 있어서 의학적으로 되돌릴 수 없다고 하더라. 그래서 '우리가 아이를 낳았으면 어떻게 생겼을까?'라고 말하곤 했다. 아예 임신 가능성이 없어서 한 말인데, 방송에서 보였을 땐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걸 모르니까 '낳아라, 낳지 마라'로 갈리더라. 넷이 충분히 잘 살 수 있어서 더 이상 얘기하지 않는 걸로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88ac5fd3055cce86c755f4c4c2d17b4b0325fec560f81075eebcd3ac8b5443" dmcf-pid="2paNvO0CXR" dmcf-ptype="general">최근 두 사람은 혼인 신고했다. 지난해 10월 막을 내린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특집에 출연,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은 미혼모로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8급 행정공무원이었느나, 방송 후 퇴사하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경수는 외국계 광고회사 미디어 디렉터이며, 전처와의 사에서 낳은 딸이 있다.</p> <p contents-hash="3fb44fcfd061ea43f66cb41d514c195c8e3ba3b649efac146935f8e438d41189" dmcf-pid="VUNjTIphXM" dmcf-ptype="general">옥순은 "나는 솔로 촬영이 끝난 날 오빠가 우리 집으로 가겠다고 했다. 오빠 차로 갔더니 그날 바로 사귀는 거라고 하더라"면서 "내가 '애를 혼자 키우니 한 달에 한 번밖에 못 볼 수도 있다'고 하니, '무슨 소리야. 셋이 봐야지'라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58a2d82b6fc501d6e9db7d4c3ce7d8a12f5bfbfce18ddf41188273df82fe320" dmcf-pid="fujAyCUlYx"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plai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데어데블’로 강렬한 변신 05-24 다음 임영웅, 가수 빅데이터 1위… 이찬원 8위·영탁 17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