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룬티어’ 마지막 투혼 눈물바다 작성일 05-2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e2SKudz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1f05a0d0df5bf2fb7b2a6b70d6c7022b568649269309d040aefa9adf819a53" dmcf-pid="2dVv97Jq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뽈룬티어’ 마지막 투혼 눈물바다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083904331wvao.jpg" data-org-width="600" dmcf-mid="K6MZQVj4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083904331wv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뽈룬티어’ 마지막 투혼 눈물바다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731e311e44d75f49ea32d3318be80d811e01a37461ac23eccbd77f1314f5cf" dmcf-pid="VJfT2ziBd9" dmcf-ptype="general"> <br>평균 나이 41.4세 노장 '뽈룬티어'의 투혼을 불사른 마지막 경기에 이찬원을 비롯한 모두가 눈물바다가 된다. </div> <p contents-hash="1639b19da080775dbe2bf9fdc6a74727fec8c499103c0ce9c5247483b96de8ec" dmcf-pid="fi4yVqnbeK" dmcf-ptype="general">오늘(24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에서는 '96년생' 이찬원과 '96학번' 이영표의 '블루투스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영표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천적' 김포 Zest와의 자존심을 건 리벤지 매치에서 자신의 전매특허 헛다리 드리블을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f433c62e3bd7c8794b6b66ba1c290246933444351eb402c82d448dfe83b96a5b" dmcf-pid="4n8WfBLKRb" dmcf-ptype="general">모두가 탄성을 내지르려던 찰나, 다리에 힘이 풀린 이영표는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지며 뜻밖의 '큰절 굴욕'을 당하고 만다. 중계석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찬원은 "96학번 이영표... 제가 96년생이거든요..."라며 세월의 야속함에 안타까움을 표한다. 또 이찬원은 숨 막히는 격전 앞에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양주먹을 불끈 쥐고 간절한 응원을 보낸다.</p> <p contents-hash="dea932e9937082b11878943873c52487616adbec13985ab39d18d1adabce400e" dmcf-pid="8L6Y4bo9iB"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 밤 방송에서는 '뽈룬티어'의 풋살 전국 제패, 그 대장정이 마무리된다. 은퇴한 축구 레전드 '뽈룬티어'가 풋살 3연승에 이어 전국 제패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이할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p> <p contents-hash="d9bf87d7d744b2b87be76bc331ed3a1796e902488b4b63b5d361f802864b406c" dmcf-pid="6NMZQVj4dq" dmcf-ptype="general">특히 평균 나이 41.4세의 노장 '뽈룬티어'는 세월을 초월한 투혼으로 스포츠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종아리 부상을 딛고 돌아온 백지훈, 발목뼈에 금이 가는 부상에도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조원희, 거친 몸싸움으로 온몸이 까지고 상처투성이가 된 김동철 등 모두가 하나 된 눈물의 현장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p> <p contents-hash="b21c9a01c1c368c7c62c3351a2f031622f3654976cd863182960eb98221a4f8c" dmcf-pid="PjR5xfA8R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영표는 결승전 후반 6분을 남겨놓은 아찔한 상황에서 제작진에게 "어떻게든 이길 테니까 불안해하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보세요"라고 은밀히 속삭인다. 누구도 승패를 장담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 이영표는 "우리는 상대에게 없는 게 있다"라며 호언장담하는데, 그 자신감의 이유와 승부의 결과는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KBS2 '뽈룬티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QAe1M4c6i7"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야구’ 박찬형, 김성근식 특훈 받았다 05-24 다음 류수영, 연예인 호의호식 논란에 입 열더니…"요리 못 하겠다, 용기 잃어" ('어남선')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