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빽가, 뒤늦게 본 母 프사에 울컥 "보물 1호 저였네요" 작성일 05-24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12QVj4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5ff72737983f515bd3f366e05ca146b80797a56bc682b1ff1fc08c224ca8ec" dmcf-pid="8MFfM4c6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091531273lkji.jpg" data-org-width="700" dmcf-mid="VvUPJQwM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Chosun/20250524091531273lkj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85b8592119031dcd752bf0c83255e89704f76f484bf88e82be343a69b6b637" dmcf-pid="6R34R8kPz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본명 백성현)가 돌아가신 어머니를 절절하게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b08aca1d5fd642fbe3249eea854068df0fa6d90b40f3d4aa1cd29d5144ff236f" dmcf-pid="Pe08e6EQUY" dmcf-ptype="general">24일 빽가는 "카톡을 거의 안 해서 이런 거 잘 몰랐는데 엄마의 카톡 프로필 사진은 엄마 보물 1호 백성현 저였네요"라며 모친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빽가가 모친의 병실을 찾았을 때 찍은 것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찡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8a7b6b10d2f9715998bce5e82c0653219b306a34300545b15e76f62f9a1c61c" dmcf-pid="Qdp6dPDxzW" dmcf-ptype="general">또 빽가는 "올해 빼고 매년 엄마에게 축하 카드를 받았던 나는 엄마 보물 1호"라며 그동안 모친에게 받은 손편지도 공개했다. 손편지에는 "생일 축하해요. 엄마 아들이라 감사해요", "소중한 내 보물 1호.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 엄마 아빠에게 큰 기쁨과 행복을 주었던 내 아가 성현" 등 모친의 애틋한 감정이 한아름 담겨있다.</p> <p contents-hash="583c6b948a33357b5d91750fc3a343379a8cf305c9ae81ba7933fc0e7ff71172" dmcf-pid="xJUPJQwM7y" dmcf-ptype="general">한편 빽가는 지난 20일 모친상을 당했다. 빽가 모친은 그동안 MBN '동치미', SBS '미운 우리 새끼' 등 예능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줬다. 빽가는 모친상 후 "지금쯤 천국이 시끌벅적해졌겠네요. 욕 잘하고 화끈한 우리 차여사(모친) 도착했을 테니까요. 우리 엄마 가는 길 너무 많은 분들이 마음 써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4b448bffd0b98d0fee271a35f922e3ef6d4ec005bb7d99005b48bc79224c84a" dmcf-pid="y0mX0Z413T"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 돌아온다…유럽 투어 끝 9개월만 새 앨범 05-24 다음 돌싱 은지원, 재혼 의사 밝혔다 “2세 생각은” 고지용 장수원도 깜짝(살림남)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