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무속인으로 변신…’견우와 직녀’서 강렬한 변신 예고 [공식] 작성일 05-24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9WvO0C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4aa34471907e18d582486c31f2baec569ad4e0a5e90d3bb6a34b96f346ad1" dmcf-pid="GO2YTIph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lgansports/20250524092840298ptfb.png" data-org-width="298" dmcf-mid="W41Dcova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lgansports/20250524092840298ptf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15fc674bec5f9f64dcdb747045637dcd47feaf8395bbf1147e21c0e39a896e" dmcf-pid="HIVGyCUls4" dmcf-ptype="general"> 배우 추자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천사의 얼굴 뒤 복수를 품은 무속인 ‘염화’ 역으로 캐스팅되며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br> <br>오는 6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지닌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 작품. <br> <br>극중 추자현이 맡은 ‘염화’는 원작에는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이자,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깊은 내면의 상처와 복수심을 품은 무속인이다. 염화는 극 전체의 긴장감을 유발하며 주요 인물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인물로, 이야기의 한 축을 견고하게 이끌 예정이다. <br> <br>추자현은 “염화는 원작에 없는 인물이라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함께하는 분들에 대한 믿음이 컸다”며 “나만의 방식으로 무속인을 연기해보고 싶다는 배우로서의 욕심이 생겼다”고 전해 역할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br> <br>특히 추자현은 드라마 ‘작은 아씨들’, ‘트리거’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복합적인 감정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그의 연기는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힘으로 작용해 왔다. 이번 작품에서도 ‘염화’라는 입체적인 인물을 통해 무속 세계와 현실을 오가는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뒤통수 맞아” 구토·눈물 쏟았다 (태계일주) 05-24 다음 고지용·장수원, 10년만에 만나 자녀 자랑 "영재子"·"시험관 딸" ('살림남')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