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Echo’로 영국 홀렸다…차트 석권 작성일 05-2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cLHvqy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5c8539512afc6607ecd5e3c1f787f37ff0dcf88e8610dc053f567eda162965" dmcf-pid="9dkoXTBW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진이 미니 2집 ‘Echo’로 영국 오피셜 차트 앨범·싱글 동시 진입 및 스포티 파이 글로벌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솔로 파워를 입증했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094300688fhl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ojiYl7v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094300688fh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진이 미니 2집 ‘Echo’로 영국 오피셜 차트 앨범·싱글 동시 진입 및 스포티 파이 글로벌 순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글로벌 솔로 파워를 입증했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c439cbedac1e65a824022cb52dcf312ce844d665da70c5fdd57dcabd44fb0a" dmcf-pid="2F9uaJCnzO"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 진이 솔로 작품으로 영국 오피셜 앨범 톱100과 싱글 톱100 두 메인 차트를 동시에 뚫었다. 아울러 그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송차트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하며 인기 돌풍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1a25cfb7c9cc90cad63911632d61534f3fa327ccbd0b7f498d320a1c5a7f08ea" dmcf-pid="V327NihL7s" dmcf-ptype="general">23일(현지 시각) 영국 오피셜 차트에 따르면, 진의 미니 2집 ‘Echo’가 최신 ‘오피셜 앨범 톱100’(5월 23~29일 자)에 63위로 진입했다. 그의 솔로 앨범이 이 차트에 입성한 것은 처음이다. ‘Echo’는 이외에도 ‘앨범 다운로드’ (3위), ‘앨범 세일즈’(8위), ‘피지컬 앨범’ (15위) 등에 포진해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f5af5271b916f1c46a0321a854ab944fc691828389d689cd419988d2d859824" dmcf-pid="f0Vzjnlo0m" dmcf-ptype="general">음원 역시 강세를 보였다.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오피셜 싱글 톱 100’에 58위로 랭크됐다. 세부 차트인 ‘싱글 다운로드’, ‘싱글 세일즈’, ‘피지컬 싱글’에서는 모두 1위를 찍었다.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세계 양대 음악 차트로 불리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의 괄목할 만한 성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7c2409891c42e75e92b5b510345356df321866e971092515fb18f049122be" dmcf-pid="4pfqALSg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이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BTS 멤버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글로벌 인기를 굳건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094302181pnfc.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3HxfA8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094302181pn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이 글로벌 차트를 석권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가운데, BTS 멤버들 또한 각자의 자리에서 글로벌 인기를 굳건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c35b7487adf1830775d9671c9671580d5046be39e7416006701a812837f94f" dmcf-pid="8U4BcovaFw" dmcf-ptype="general">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진의 존재감은 더욱 도드라진다. ‘Don’t Say You Love Me’는 같은 날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7위를 차지했다.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22일 기준 2위까지 치솟았다. 미니 2집 ‘Echo’ 또한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 11위에 올라 수록곡들까지 사랑받고 있음을 짐작게 했다. </div> <p contents-hash="13a4c820f6b6eb2f14d848ef61f10b23e2366019b9a91a13bca3898a6038b916" dmcf-pid="6u8bkgTNpD"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다른 멤버들도 스포티파이에서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는 지민의 솔로 2집 ‘MUSE’ 타이틀곡 ‘Who’가 18위, 정국의 솔로 싱글 ‘Seven’이 95위, 뷔의 ‘Winter Ahead’이 143위에 자리했다.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는 지민의 ‘MUSE’가 52위,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Proof’가 59위,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이 75위로 차트인했다.</p> <p contents-hash="fc14fc86020f5b256297342398db84b10d2c99b613bfe8745f216d8a639151a3" dmcf-pid="P76KEayj0E"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오는 6월 28~29일 고양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 콘서트 투어 ‘#RUNSEOKJIN_EP.TOUR’를 진행한다. 이후 그는 일본 치바와 오사카를 비롯해 미국 애너하임, 달라스, 탬파, 뉴어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 총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다.</p> <p contents-hash="d408b76ae972bcff45d7438d3ba2b8af071b8339fb0436c52b6e834b25b6658b" dmcf-pid="QOHSVqnbuk" dmcf-ptype="general">양주연 기자 juye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기안84지..‘태계일주4’에 ‘나혼산’까지 웃음에 감동까지 05-24 다음 ‘티처스2’ ‘목동맘’ 장영란, 초등학생 엄마인데 벌써 ‘수능 1등급’ 욕심?…넘치는 교육열에 스튜디오 초토화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