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또 빠져드는 중독성..'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작성일 05-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prVqnb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696c118c4f3b6a64f1fe968355d10801b128d849646954ce26bb133bfacf8" dmcf-pid="66UmfBLK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00020510gglh.jpg" data-org-width="530" dmcf-mid="4Q3D97Jq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00020510gg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829d8fb3d781f055e2de298c5143d47d1a9096d68bdb251fa636378bdf18c3" dmcf-pid="PPus4bo9W6"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컴백을 앞두고 있는 그룹 아일릿(ILLIT)이 또 하나의 중독성 있는 음악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27c573aea27adf60c94238854c46c68191d80da3a7ce61cf79f15c0e8ef301e" dmcf-pid="QQ7O8Kg2y8" dmcf-ptype="general">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지난 23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미니 3집 ‘bomb’의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 스니펫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타이틀곡의 일부를 미리 듣고 콘셉트까지 엿볼 수 있어 완곡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79a1a2918245320a868169375e40754b1c82d8285d4e22031f04f62d634be917" dmcf-pid="xxzI69aVh4" dmcf-ptype="general">어두운 밤 자전거와 함께 등장한 아일릿의 교복 비주얼에 눈길이 쏠린다. 민주는 기대에 찬 눈빛으로 의문의 터널 안을 바라보고, 이내 다섯 명이 다 같이 미지의 세계 속으로 들어간다. 미소 짓는 멤버들의 얼굴에서 엉뚱발랄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가 풍기는 가운데, 이후 펼쳐질 스토리에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5152110fe503ade1daac95c5d949108582e64e94b03cd2d35201e77fe2bea343" dmcf-pid="yyEVSs3Ivf" dmcf-ptype="general">귀에 꽂히는 비트는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몽환적인 멜로디 라인에 반복되는 가사, 의문이 고양이 울음소리 등 재미 요소가 가득하다. 여기에 멤버들의 청아한 음색이 귓가에 맴돌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e12fa1820ce15ee547397df09fb4d6c034d373dc3dcd0163335a5d5cfec30c4f" dmcf-pid="WWDfvO0ChV" dmcf-ptype="general">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는 첫 데이트의 설렘과 풋풋함이 담긴 프렌치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한 곡이다. 독특한 곡 제목은 낯설고 긴장되는 상황을 비유하는 속담 ‘빌려 온 고양이같이’에서 따왔다. </p> <p contents-hash="4605224627da9793ba7ab5da3ee1a34b6191f82def320550d13d83c8929d7884" dmcf-pid="YpTiFHVZW2" dmcf-ptype="general">빌리프랩은 “타이틀곡은 좋아하는 상대와의 첫 데이트에서 저지른 실수로 빌려 온 고양이같이 되지만,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 ‘같이 춤추자’(Do the Dance)라고 호감을 표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라며 “아일릿의 당돌하고 솔직한 매력이 집약된 신곡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d27c3ec15a7c96230f52bac24761734671dec0bf47c513351814d3316f1d03" dmcf-pid="GUyn3Xf5S9" dmcf-ptype="general">이미 수록곡 반응은 폭발적이다. 지난 22일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통해 수록곡 ‘little monster’와 ‘jellyous’, ‘oops!’, ‘밤소풍’ 등 총 4곡의 음원 일부가 공개됐는데, 트렌디하면서 다채로운 사운드가 아일릿의 음악 색깔을 한층 도드라지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2e94b8a0a99ad5042d0897372a86ee595e9560fcbf58e26dd761f8fc810338a8" dmcf-pid="HuWL0Z41hK" dmcf-ptype="general">이로써 아일릿은 컴백까지 약 3주 앞두고 일찌감치 새 앨범 전곡 음원 일부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일릿의 신보는 내달 1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b7296122dfc682bb1099f65c1c741753b8722194d28368e24ae9dbe8562cfeb6" dmcf-pid="X7Yop58tWb" dmcf-ptype="general">[사진]빌리프랩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승 단독 선두 기회... 대전에서 또 무릎 꿇은 '안경 에이스' 05-24 다음 이해진-젠슨 황 '소버린 AI' 동맹, 동남아 택한 이유는?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