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가족·이웃과 추억 만드는 단오절 31일 개최 작성일 05-24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3087100057_01_i_P4_20250524101015680.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울주 단오 민속한마당 <br>[울주문화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원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울주군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제3회 울주 단오 민속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br><br> 단오는 1년 중에서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 명절이다. 수릿날·천중절이라고도 한다. <br><br> 더운 여름을 맞기 전인 초여름에 지내는 명절로, 단옷날 벽사 및 더위를 막는 신앙적인 관습이 행해졌다고 전해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3087100057_02_i_P4_20250524101015684.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울주 단오 민속한마당 <br>[울주문화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울주 단오 민속한마당은 민요공연을 시작으로 울주 농요, 재애밟기놀이, 서생 멸치후리소리 재현이 펼쳐지며, 다양한 체험부스도 선보인다.<br><br> 체험부스로는 창포물 머리감기, 단오선부채 꾸미기, 단오 음식 체험, 화전만들기, 떡메치기, 전통민속놀이 등이 마련된다.<br><br> 손영우 울주문화원장은 "아이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단오를 맞아 조상들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가족, 이웃이 함께 와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3087100057_03_i_P4_20250524101015689.jpg" alt="" /><em class="img_desc">제2회 울주 단오 민속한마당 <br>[울주문화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young@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데이브레이크, 우리가 바로 '페스티벌계 황제'다 05-24 다음 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 남자 단식 4강 좌절... 세계 3위에 무릎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