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남자대표팀, 주니어 데이비스컵 지역 최종 예선 결승 진출…한일전 성사 작성일 05-24 125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5/24/0000010978_001_20250524102408750.jpg" alt="" /><em class="img_desc">주니어 데이비스컵 지역 최종 예선 결승에 오른 U16 남자대표팀</em></span><br><br></div>16세 이하 남자 대표팀이 주니어 데이비스컵 지역 최종 예선 결승에 올라 일본과 우승을 겨룬다.<br><br>대표팀은 23일 카자흐스탄 쉼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준결승에서 2번 시드 중국에게 매치 스코어 2-1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br><br>22일 8강에서 홍콩에게 승리한 대표팀(감독 윤용일)은 상위 4개국 안에 들어 이미 11월 파이널스 무대 진출을 확정지은 상태다. <br><br>김동민(오리온), 김동재(부천GS), 조민혁(남원거점SC)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8강까지 무패 행진을 펼쳤는데 이번 준결승은 마지막 복식에서 승부가 결정났다.<br><br>대표팀은 1번 단식에서 김동재가 한레이루에게 6-2 6-1로 첫 경기를 선취했다. 이어 2단식에서 김동민이 중국팀 에이스 지아후와 맞붙었다.<br><br>팽팽한 승부가 이어졌으나 4번의 브레이크에 성공한 김동민이 지아후에게 2번의 브레이크를 더 허용하면서 4-6 5-7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br><br>마지막 복식에서 중국은 단식에 나섰던 두 선수를 출전시켰고 대표팀은 김동민과 조민혁을 투입했다.<br><br>첫 서브 득점률에서 63.3%(31/49)로 중국(44.9%)에 크게 앞선 대표팀은 안정적으로 서비스게임을 지켜냈고 상대의 서비스게임을 집요하게 공략해 6번의 브레이크에 성공하며 7-5 6-2로 결승행을 확정지었다.<br><br>대표팀은 결승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무패로 준결승에 오른 일본은 대만에게 매치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br><br>결승전은 금일(24일) 오후 2시(한국시간)에 열릴 예정이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베트남 국가 애도기간 선포’ 호치민3쿠션월드컵 일시 중단, 26일 16강전 재개 05-24 다음 기안84, 지드래곤과 친해진 줄 알았더니 “전화번호도 몰라”(나혼산)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