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야당’ 악동 이어 ‘미지의 서울’ 괴짜 농장주로 변신 작성일 05-2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8ce6EQz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ba36b012a8a1085d9c082022621033ac8b91ff7315aff7687fcd6d9ba70751" dmcf-pid="UQ6kdPDx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류경수. 사진 고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101932022jwxd.jpg" data-org-width="800" dmcf-mid="0YTqZybY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101932022jw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류경수. 사진 고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822814a7f05f05128ddff7b0454002af78c92b92d706198dcfcc883b6b5b76" dmcf-pid="uIsFvO0C0J" dmcf-ptype="general"><br><br>배우 류경수가 스크린에 이어 안방극장까지 섭렵한다.<br><br>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야당’에서 조훈 역으로 분한 류경수가 오늘(2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에 출연한다.<br><br>류경수가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br><br>이 작품에서 류경수는 생초짜 농장주이자 모든 경력을 버리고 딸기 농사를 시작한 귀농인 한세진으로 분해 전작과는 다른 얼굴을 보인다.<br><br>앞서 개봉한 영화 ‘야당’에서 류경수는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는 대통령 후보의 아들이자 안하무인 그 자체인 인물 조훈을 연기했다. 그는 인물을 특성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러닝타임 동안 긴장감을 자아냈다.<br><br>그는 “악당보다는 악동 같았으면 했다”고 밝힌 것과 같이 류경수는 자신만의 조훈을 세공했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쓰듯 화를 내다가 원하는 것을 얻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신이 난 아이 같은 조훈의 면모를 유려하게 표현했다.<br><br>류경수는 ‘야당’에 이어 ‘미지의 서울’까지 출연하는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는 활약으로 그가 선보일 연기변신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모인다.<br><br>류경수를 비롯해 박보영, 박진영 등이 출연하는 tvN 새 주말극 ‘미지의 서울’은 오늘(24일) 오후 9시20분 첫 방송 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할 때 소름 끼쳐” 박찬욱, 이정현 영화감독 꿈도 응원(편스토랑) 05-24 다음 '나혼산'→'태계일주4' 기안84, 프로그램 가리지 않는 진심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