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희, 손흥민 협박녀 의혹에 발끈 "저 아닙니다, 그만하세요" 작성일 05-24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Qpq2ziB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e15484ad73710e10e5225e7417d6bf9827dff89c5a230653931356ffc10dca" dmcf-pid="zxUBVqnb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정민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104647704odor.jpg" data-org-width="560" dmcf-mid="uoz98Kg2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104647704od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정민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a360788d8dffc0d4e87832a6326a6ce9fd2f63d2e98cd622fbce7be64cd0e0" dmcf-pid="qMubfBLKZ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뮤지컬 배우 정민희가 축구선수 손흥민의 협박녀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a3ea7beabe3a68754b271b8abdc9be9201fe5a634f7467b6acc53d7c1336c089" dmcf-pid="B9XFutP3Gi" dmcf-ptype="general">정민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누리꾼들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갈무리한 사진을 게시하며 "저 아닙니다, 도대체 누가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연락, 팔로우, 댓글 그만하세요"하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8eda96aa559d05360ed1c7a1f172b6325e2d1e5d79b7c268ab1137e4d604117" dmcf-pid="b2Z37FQ01J"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누리꾼들이 정민희에게 "손흥민 협박녀냐?" "진짜 손흥민 전 여자친구인가요?" "누가 인터넷에 손흥민 전 여친 인스타그램이라고 올렸는데 사실인가요?"라는 메시지를 보낸 내역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5e62b6d85f4a2808b225b0276fb99b3b8dc7a2792afa613ae521c00665c0a0f" dmcf-pid="KV50z3xpYd" dmcf-ptype="general">이에 정민희는 직접 해당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선 모습이다.</p> <p contents-hash="284eb8888902351cbe73ede068c95095e64d542a7e3ca667440a05482d5c4a2f" dmcf-pid="9f1pq0MUXe"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2일 서울중앙지검은 공갈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양 모 씨, 공갈 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 모 씨 사건을 형사3부(부장검사 최순호)에 배당했다.</p> <p contents-hash="637c7f63c7f770d518f96d6d471574d9f7e1f27d8cbe43e37ef277a0a7096c59" dmcf-pid="24tUBpRuGR" dmcf-ptype="general">양 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 측에 "아이를 임신했다"며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고 이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3억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7ddc73f62f8114b94d91d816948acb240709a8058b0ed16a144a3b388c06b845" dmcf-pid="V8FubUe7YM" dmcf-ptype="general">용 씨는 지난 3월 손흥민 측에 "언론에 폭로하겠다"며 7000만 원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a900358305b5ccb057d579e90e1a0a42519c0d07c0d93b1cc59e39d3fee1948" dmcf-pid="f637Kudz1x" dmcf-ptype="general">손흥민 측은 지난 7일 양 씨로부터 협박 피해를 보았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후 경찰은 지난 14일 두 사람을 체포하고 주거지를 압수수색 해 휴대전화 내역 등 사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법원은 지난 17일 증거 인멸과 도망 우려를 이유로 이들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4P0z97Jq1Q"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아들·딸 위해 땀 뻘뻘 고기굽는 아빠..이민정♥ 심쿵 05-24 다음 김지연이기에 가능한 여리..인생캐 경신했다(‘귀궁’)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