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맘' 장영란, 초등생 자녀인데…수능 1등급 욕심? 작성일 05-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KREayj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caa4c66423bfe41272047d82f7fedb7d54fbff608b5742bf6b26944586e32c" dmcf-pid="tp9eDNWA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105447255cdmi.jpg" data-org-width="1400" dmcf-mid="55y08Kg2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105447255cd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07de7eb6252ce45a09c5258516de0bd7c2ba582044bc424c86ae26e6478637" dmcf-pid="FU2dwjYcY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장영란이 넘치는 교육열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1c02d10213dda60f49ab3a5383a012e7ad142992ccc9241406aa750a2bd6854f" dmcf-pid="3ytKJQwMH5"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2'에서는 '목동맘' 장영란이 '공교육의 황제' 국어 1타 윤혜정 국어교사를 만나 궁금증을 쏟아낸다.</p> <p contents-hash="90b83531e11e1a8212dc4c0616db0dfdc6d06d21da45f25a01702687d9ce39ac" dmcf-pid="0WF9ixrRGZ"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유아 때부터 논술학원 다녀야 한다는 말이 있는데 초등학교 아이를 수능에서 국어 1등급을 받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며 "지금부터 잡아야 한다"며 학구열을 드러냈다. 이에 조정식은 "저도 모르는 것을 어떻게 다 아냐"며 장영란의 열정에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54030d24e5ad2862e4be919dfe3af2e350ba5d8df814e8464bd804ed8188cbd4" dmcf-pid="pY32nMme5X" dmcf-ptype="general">이에 윤혜정은 "저도 초등학교 6학년, 2학년 아들 맘인데 그냥 즐겁게 책을 읽혀라"라고 답변했다. 생각보다 쉬운 답변에 전현무, 한혜진, 장영란은 어리둥절했다. 윤혜정은 "아이 스스로 읽기를 기다리는 건 안 된다"며 "다양한 책, 재밌어하는 것을 위주로 단행본으로 읽게 해야 한다"며 재미있는 책부터 시작해 독서 습관을 잡아주길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d19746dc4a10eaa5a54b8f28a061f51f2b88f447a2e1a1a8afc15e7cb106fd5" dmcf-pid="UG0VLRsdHH" dmcf-ptype="general">또 다른 학부모 조정식은 "책을 아예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윤혜정은 "어릴 때는 전래동화를 읽는데, 다음으로는 내용이 풍성한 김원전, 금방울전, 전우치전 같은 고전소설을 추천한다"며 "삽화도 재미있고 글밥도 적당한데 다 수능 기출로 나오는 고전소설이다"라며 줄거리를 미리 아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어릴 때 읽은 '전우치전'이 수능에 나온다면 내용을 아니 심리적 안정까지 되겠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db3a4038cec79cf3eb0224cebc4191c0383e92432c40f36a3a19d9d492ab861" dmcf-pid="uHpfoeOJXG" dmcf-ptype="general">여기에 윤혜정은 "한자를 쓸 줄은 몰라도 어떤 의미의 한자로 되어있는지 미리 알면 좋다"며 아이들과 실제 놀이처럼 하는 한자 마인드맵 공부법을 추천했다.</p> <p contents-hash="c93aaf12dff3337768c7b9d12f6f22f0d0098227541a54d440e692df3d9bf47b" dmcf-pid="7XU4gdIiGY"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zZu8aJCntW"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스티벌 킹' 데이브레이크, '칸타빌레'도 접수…시작부터 관객 기립 05-24 다음 한예슬, 모델료 소송 2심도 이겼다…법원 "계약 해지 정당하지 않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