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신인수 프로듀서와 27년만의 재회… 솔로 리메이크 '블루레인' 25日 공개 작성일 05-2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GcHvqy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82aadb80563ca468184ba7c4a80bd03a103b84270f7890974cc95c3bad0c7d" dmcf-pid="KuHkXTBW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OI Entertainment, INS CMC(아이엔에스 씨엠씨)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10304041qzrs.jpg" data-org-width="680" dmcf-mid="5uvZ4bo9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10304041qz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OI Entertainment, INS CMC(아이엔에스 씨엠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4bebabccd881fbe97e788f0d8527a103db234b009d2abf83328c4f88146e8f" dmcf-pid="97XEZybYJQ" dmcf-ptype="general"> <br>핑클의 리드보컬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바 옥주현이 오는 25일 핑클의 데뷔곡 '블루레인(Blue Rain)'을 솔로로 리메이크해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0e215e4398fdd0021c93a7d39c905c7009333c726a57aa10382aeefe8b5f6cad" dmcf-pid="2vDQwjYcRP" dmcf-ptype="general">이번 리메이크는 단순한 곡의 재해석을 넘어, 그룹의 첫 시작을 알린 상징적인 곡을 옥주현의 목소리로 다시 꺼내어 듣는 의미 깊은 프로젝트이다.<br> <br>특히 발매일인 5월25일은 90년대를 풍미한 1세대 걸그룹 '핑클'이 '블루레인'을 처음 발표했던 날과 같은 날짜로, 데뷔 27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특별한 헌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 contents-hash="2245d3e7e73ae492735250b18487895f7fd548e6ec57b3fc5cd45a9670f2caf8" dmcf-pid="VTwxrAGkn6" dmcf-ptype="general">또한 이번 앨범은 신인수 프로듀서가 참여했다는 점도 눈 여겨 볼만 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03f853854efa71f905d941f09cfbedcc4c86af324a158bc391060595a41173" dmcf-pid="fyrMmcHEM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10305496xlxb.jpg" data-org-width="680" dmcf-mid="BLyNWhuS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10305496xlx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1ac08649b52a8a93d3b098f32845ba688a06b710ae8b4ad4725291ad0dfd63" dmcf-pid="4WmRskXDn4" dmcf-ptype="general"> 신인수는 과거 '핑클'의 데뷔곡부터 수많은 명곡을 함께 한 프로듀서다. 옥주현의 리메이크 앨범 타이틀곡인 '블루레인'도 신인수 프로듀서가 참여해 만든 앨범으로, 같은 곡을 27년만에 다시 만나 함께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div> <p contents-hash="3d685e12af8de266e0b0ab425f270df1feeeadef22d0843e0740980c75d8aa44" dmcf-pid="8YseOEZwLf"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시간이 흐른 만큼 노래의 감정도 달라졌다. 지금의 내 목소리로 이 곡을 다시 불러낼 수 있어 기쁘고, 팬들과 함께 그 시절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22ddebc78171c5fd79523943d3e03925063b34a03a6661301dad5564d89215" dmcf-pid="6GOdID5rJV" dmcf-ptype="general">이번 리메이크는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인 시리즈의 시작으로, 핑클 시절의 명곡들을 옥주현의 깊어진 감성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리메이크 앨범의 첫 번째 곡이다. 이 시리즈는 각기 다른 기억과 감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은 리메이크 프로젝트 《Rhapsodie(라프소디)》의 시작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8709e5bb0a6138832657943851af3b488ec4d35470c20df4bec832e00840c60f" dmcf-pid="PHIJCw1me2" dmcf-ptype="general">또한 옥주현은 앞으로 핑클의 곡을 넘어,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자리한 다양한 명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선보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b4acb6bb5f8252c4cc28741ccebe4904f6e17ff2900954cdfa35ef8cea62a38" dmcf-pid="QXCihrtsd9" dmcf-ptype="general">세월을 지나 다시 꺼내 듣는 노래처럼, 이번 프로젝트는 잊고 있던 추억과 감정을 되살리는 음악적 시간 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eaf6147d48190a246da77402522d0d51a58dbd7634cb1d650eb565f8d12df892" dmcf-pid="xZhnlmFOMK" dmcf-ptype="general">옥주현의 솔로버전 '블루레인(Blue Rain)' 은 5월25일(일) 오후6시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옥주현의 소속사 TOI Entertainment 공식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각종 비하인드 영상을 만나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9ad63fb0823f23a2b747f0a980a1958ca204bd8b8adaa655e3604a083e8ffde" dmcf-pid="yi458Kg2ib" dmcf-ptype="general">김도윤 기자 yoon123@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MBN 손잡고 템플스테이 예능 론칭 05-24 다음 박찬욱 감독 "이정현, 하늘이 점지해 준 배우…운명이라고 생각"(편스토랑)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