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밖에 모르는 사랑꾼이었다..연락두절에 ‘안절부절’[핫피플] 작성일 05-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ZeaJCn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fde4d1ccaabec58e5cb517edb769a865c2fda85f29c20dbc1a629ec955a29" dmcf-pid="WJ5dNihL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11124919paow.jpg" data-org-width="530" dmcf-mid="Q5C9QVj4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11124919pao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8026acab81f52353267f41eca050a11116cd707ae79696cb1c4808a6df5b4c" dmcf-pid="Yi1JjnloSi"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의 연락을 애타게 기다렸다. 육아 중에도 아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은 여전했다.</p> <p contents-hash="d8d3186a12aa7e37e8891af6c5e58ada47ebcf869fba106b89d542aabd3c5dcc" dmcf-pid="GdZeaJCnyJ"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가 효자도 주민들을 위한 100인분 요리에 도전하는 가운데, 이민정이 장을 보던 중 남편 이병헌과 전화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922cd269a280db73e7c021f9db64dd86562d425dd102a803af73dbd2005b31b" dmcf-pid="HJ5dNihLWd"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정은 1시간을 걸려 보령 시내에 도착했고, 촬영 내내 연락을 받지 못한 이병헌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오빠가 지금 궁금해서 죽겠대. 왜 영상통화도 안 하고 전화도 안 하냐고 묻더라”며 “계속 찍고 있다고 말했는데도”라고 털어놨다. 연신 연락을 기다렸다는 남편의 모습이 엿보였다.</p> <p contents-hash="4dc9fa9f01d954a54747db21d5684acb4382a4936ece8dd7cff50823e90c40c7" dmcf-pid="Xi1JjnloSe"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곧바로 이병헌에게 전화를 걸어 “여기 쉬는 시간 없어, 그럼 일이지”라며 “오늘은 100인분 식사 대접해야 돼”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어제는 편의점 팔았고, 오늘은 또 잔치 밥상 차려야 하니까 오빠가 서운할 수도 있어. 내가 여기서 너무 맛있는 걸 해버려서”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8b0703896bf5019fe44cb57bc485c20deaaaa3deafc119e3477cbd0edda27" dmcf-pid="ZntiALSg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11125150vnep.jpg" data-org-width="530" dmcf-mid="x2WPixrR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11125150vne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35f4e395a3f525bcedbca3dc09f1f5a6d231d490b2cbdcb520f73676766fad" dmcf-pid="5LFncovalM" dmcf-ptype="general">통화 도중 이민정은 두 사람의 16개월 된 둘째 딸에 대해서도 물었다. “둘째는 나 찾는다고 안 울었어? 요즘 자꾸 나가자고 보채는데”라고 걱정하자, 이병헌은 “다행히 울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72ef0efa2e2f8587c7516d02dda804e9bce9f6d84473e18d1a462ad45b6e644" dmcf-pid="1o3LkgTNWx"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웃으면서 ‘엄마 잘 갔다 와~’ 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라며 엄마로서의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통화 말미에는 “알게또요~ 네~”라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통화를 마무리해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81ab7a1d7c63e58093533f9dcf5e743abf5bbb5bcf6370fb8e247bf5012d978a" dmcf-pid="tg0oEayjTQ"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붐은 “그래도 엄마 찾을 시기인데”라고 말을 건넸고, 이민정은 “맞아, 너무 찾긴 해. 그래도 안 울고 엄마 잘 갔다오라고 해줘서 고맙지”라며 육아와 방송을 병행하는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564f5bb166405fc7fe4162d31b40449724d0c4ad40711eec11a644811479857" dmcf-pid="FapgDNWAhP" dmcf-ptype="general">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육아와 일 모두를 성실하게 병행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f17ce8fba5d17271513e77505e8930f034669fdb993e3ee787990acc435592d9" dmcf-pid="3kqcOEZwW6"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선 예고→후 기부’ 신념 밝혀 “몰래 선행하지 않아” (개호강) 05-24 다음 ‘귀궁’ 김지연이기에 가능한 여리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