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남매' 박재형, 일베 의혹에 4차 해명 "쓰레기 아냐" 작성일 05-24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oeyCUl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56e5e491a08a381e8764cc4f641c0d1d70f97a0145825e5f8e94efc4ddca9" dmcf-pid="FjgdWhuS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재형 SNS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113550189rkki.jpg" data-org-width="986" dmcf-mid="1vbUaJCn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1/20250524113550189rk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재형 SNS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89fca060d9a18f40a11cd309d76af9ec210163342971fb2e2b404babbc2d43" dmcf-pid="3exfskXDY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JTBC '연애남매' 출연진인 박재형이 극우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 의혹에 휘말리자 4차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4b7f6439e376d4fb626053b3abefb8c2c36f660603d6cf2c2e94def5aa5527c" dmcf-pid="0dM4OEZwGY" dmcf-ptype="general">박재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해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의제기 및 의혹을 제시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추가 말씀드린다"며 네 번째 해명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4299ae0687d827f7a92646ea5e9a7bdaba665522a40784c5a1311f50e7263bbe" dmcf-pid="pJR8ID5rtW" dmcf-ptype="general">그는 "일베, 펨코, 디씨(디시인사이드) 등 남초 커뮤니티, 가입한 적도, 뭔지도 잘 모른다"라며 "'연애남매' 할 때 처음으로 디씨가 뭔지 들어봤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0a737ce9573be3328df30f8b2faed477a90c5287794f59448ec2e3df89512b" dmcf-pid="Uie6Cw1mty" dmcf-ptype="general">또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저 초3 때 대통령이셨던 분이다, 제가 뭘 알고 비하를 하나"라며 "저를 지켜보셨던 여러분들, 제가 훌륭한 인격을 가진 사람은 아니지만 고인 비하를 할 정도의 쓰레기 같은 인격을 가진 사람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이어 "거꾸로 (사진을) 올리는 것도, 서거일이었던 것도 처음 알았다"라며 "그걸 도대체 어떻게 기억하냐"며 호소했다.</p> <p contents-hash="57acee827c556daa5fe2c19f52e0055de4c9efcb7ea99a3f391ab765bf1b73ea" dmcf-pid="undPhrtsZT" dmcf-ptype="general">해명이 일관적이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 "시각에 따라 말이 안 맞는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며 "저도 당황했고, 구구절절 다 설명 안 하는 게 낫다고 처음에는 판단했다, 이 부분 죄송하다, 다만 마지막(3차) 해명에 저는 제 모든 걸 걸고 진실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878aa3a0b339fc1cf60119f4190cf0092197f9416c5b53e241382a1c9e3e63" dmcf-pid="7LJQlmFO1v" dmcf-ptype="general">박재형은 "이 글 또한 믿고 싶지 않은 것인지, 안 믿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성격이 억울하고 가만히 당하는 것은 잘 참지 못한다"라며 "어제 밤 11시께 충분히 해명을 했고, 마지막 해명에서 거짓없이 일베가 아님을 밝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e7cc5ba8d4f02a950625f0dbf3452d013607439f46d7e910295aaa3780ccd85" dmcf-pid="zoixSs3IX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가족과 지인을 향한 악플에 대응하겠다고 밝히며, "향후 관련 의혹을 다시 제기해도 적극적으로 입장을 밝히겠다, 저는 일베(및 여러 남초 사이트) 이용자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6d75e69fd3888d4a0b4c08626b207c18d9dcb0364c559fcb8b0559cef0507fe" dmcf-pid="qgnMvO0C5l" dmcf-ptype="general">박재형은 지난 2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튜브 섬네일을 올려 홍보했는데, 사진을 위아래로 바꾼 채 뒤집어 올렸다. 이후 누리꾼들은 '박재형이 일베 하는 것을 인증했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일베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마다 조롱, 비하의 의미로 노 전 대통령과 관련 없는 사진을 일부러 거꾸로 올리는 행위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73950933d36cea834573ce5a0ff6cb15350c3b4498ab71f4cc4e6fb94147d39" dmcf-pid="BaLRTIphth" dmcf-ptype="general">이에 박재형은 "사진 오류"라며 다시 사진이 돌아가지 않은 섬네일을 새로 올렸지만, 누리꾼들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상 그러데이션 색이 뒤집힌 사진과 맞지 않다며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2dfe929f1944e3020cec6855770ebffd64b52074c88b6df70bb025b3b733c45" dmcf-pid="bVKuNihLYC"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박재형은 식사 중 급히 올렸다고 해명하며 "내가 올린 사진이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저의 무지에서 비롯된 일로 많은 분을 놀라게 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50a8fc4c803a96fcb71bce26636dcaa6f2b19e1417ca8b6ed431d4c419c7db7" dmcf-pid="Kf97jnlotI" dmcf-ptype="general">또 재차 입장문을 올리며 "진심으로 해당 사이트(일베)에 접속해 본 적도 없다"고 강조하면서도 사진을 직접 거꾸로 뒤집은 것은 맞다고 시인했다. 그러면서 "제 얼굴이 동그랗게 보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아 얼굴이 제대로 안 보였으면 해서 뒤집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b7ef593935d5fc51aeee8b0fcb6214997c472b9e717e6e360fa37bc7da48e51" dmcf-pid="942zALSgHO" dmcf-ptype="general">박재형은 지난해 방송된 '연애남매'에 동생 박세승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동생과 일상을 공개하고 잇따.</p> <p contents-hash="587a8cb28a591b4ea0bf82c3e56883d622772922c51ef13c46dc7f3b84dd3365" dmcf-pid="28VqcovaGs"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오정’ 이민정, 풍랑주의보 위기 속 100인분 잔치요리 ‘호평 일색’ 05-24 다음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SC 마그데부르크 9연승 질주… 선두 싸움에 성큼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