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수, ‘야당’ 흥행 잡고 ‘미지의 서울’로 브라운관 넘어온다 작성일 05-2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aldPDx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8bf41f8943a6764928773c4211e00a3ec401f5ae0ae72c6d3b35541775a79" dmcf-pid="WrNSJQwM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12832349mezk.jpg" data-org-width="530" dmcf-mid="xph3wjYc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12832349me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d917dcd3245a8759b394d918929b6d0124c555de92ea3172b2ec49cfb44f0cc" dmcf-pid="YmjvixrRWN"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류경수가 스크린에 이어 브라운관까지 섭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3b401e1e4895b3575fa383d3fb9c68743e566e53e37a5e5454ad02ad365c7a0" dmcf-pid="GsATnMmeva" dmcf-ptype="general">300만 관객 돌파를 이룬 영화 ‘야당’에서 대한민국 언터처블 조훈 역으로 호평받은 류경수가 오늘(2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선다.</p> <p contents-hash="b5a9b900a2eaa160d8afecf6c5d44cd5f254872551db7ac6c97c0d40ebbefbd6" dmcf-pid="HOcyLRsdWg" dmcf-ptype="general">먼저,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7df1c873f9ea135109c3b6960f25c67a31460f97c372e10ad41c76920f42e8a" dmcf-pid="XIkWoeOJvo" dmcf-ptype="general">여기서 류경수는 생초짜 농장주이자 모든 커리어를 버리고 딸기 농사를 시작한 귀농인 한세진으로 분해 전작과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 맡은 배역 한세진을 “별난 캐릭터”라고 정의해 과연 어떤 인물일지 예비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b9b859fa9501935934d5bf19cce6a16cbabb05fe55b3dfc054168016f1484436" dmcf-pid="Zb06XTBWWL" dmcf-ptype="general">앞서 류경수는 영화 ‘야당’에서 세상에 두려울 것 없는 대통령 후보의 아들이자 안하무인 그 자체인 인물, 조훈의 특성을 세밀하게 담아내며 러닝타임 동안 팽팽한 긴장감은 물론 극적 텐션까지 치솟게 했다.</p> <p contents-hash="bf9963fc56256dab229c10617ec21fa9d2af446cd7843749fed7731d73671a15" dmcf-pid="5KpPZybYCn" dmcf-ptype="general">특히 “악당보다는 악동 같았으면 했다”라고 밝힌 바와 같이 류경수는 자신만의 조훈을 탄생시켰다.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떼를 쓰듯 분노하다가도 원하는 것을 쟁취한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 신이 난 아이 같은 조훈의 면모를 유려하게 넘나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74403905427279e1dddf11cb91f5ee5d5a124cac416e0745bc9479dca54069b" dmcf-pid="19UQ5WKGli" dmcf-ptype="general">이렇듯 류경수는 매 작품 캐릭터와 온전히 하나 된 흡입력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국한되지 않은 소화력을 증명해왔다. 이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류경수가 새롭게 선보일 연기 변신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af95d1d56a5f2411f8f9ffcb2eb2208027400fb1f472a25e8bd6a21f53f013be" dmcf-pid="t2ux1Y9HWJ" dmcf-ptype="general">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늘(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방송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f86fdbb994ffd039dcecadab1535b6c0121796e53a31ef0558e3c61c7bf25a0" dmcf-pid="FV7MtG2XSd" dmcf-ptype="general">[사진] 고스트스튜디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LB 애틀랜타 아쿠냐 주니어, 1년 만의 복귀 타석 초구 홈런 05-24 다음 17기 '퀸 옥순', 남자들과 사상 초유 7대1 데이트 성사되나?(나솔사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