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前 PD "백종원, 제작진에 욕설·출연자 하차 압박"…또 방송갑질 의혹 작성일 05-2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TVyihL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55277d65b270872dd348e7a78af1c6d970ed949761b47b026219fb65ec53f0" dmcf-pid="UoyfWnlo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이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백종원 유튜브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20210096bfjj.jpg" data-org-width="580" dmcf-mid="0Ufw4WKG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20210096bf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이 모든 방송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백종원 유튜브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cf727e7720f7c9693dc8de6da6baa27ccf7b87901db1dacf0e8c4d57644150" dmcf-pid="ugW4YLSgD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더본코리아 대표이자 방송인인 백종원을 둘러싼 '방송 갑질'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MBC 출신 김재환 PD가 22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방송계에서 모두가 아는 이야기"라며 백종원의 행태를 폭로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a94528d7859dcfe2ff924a7b63e86c2297aa7aeee97239c513aff7d44a04296c" dmcf-pid="7aY8GovaDn" dmcf-ptype="general">그는 “백종원은 SBS에서 ‘슈퍼 갑’이었다”며 “가수 김호중이 당시 경쟁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었음에도, 과거 이력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백종원이 전화 한 통으로 그의 출연을 막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e40a9a3abb53ac2535353f7edbc850b19858595d6b928dd11d6a131d2d62dfc" dmcf-pid="ziS9vdIiwi" dmcf-ptype="general">이어 “백종원이 ‘나는 시청률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데 김호중이 SBS에 나오느냐’며 항의 전화를 했다”며 “김호중이 아니라 생계형 연예인이었다면, 출연 한 번으로 생계가 끊겼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e1263ef17b04b7065e5bfdf0b3771dcda055f804ffa4873ecfda3d2e6a7956c" dmcf-pid="qnv2TJCnIJ" dmcf-ptype="general">방송 제작진에 대한 태도도 문제 삼았다. 김 PD는 “백종원은 제작진과 촬영팀에게 상습적으로 욕설을 퍼부었고, 본인도 ‘욕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인정했다”며 “이는 방송계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이야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85b7f3be962c10c2e276edfe19bb25e122fd3cacf16e33467175dc90b37cd8" dmcf-pid="BLTVyihLOd"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김 PD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백종원의 평가에 문제를 제기한 모 대학교수가 타 방송 출연까지 막혔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교수는 ‘편집이 이상하다’는 식으로 조심스럽게 글을 썼지만, 결국 백종원이 출연하는 방송사의 다른 프로그램들에서도 하차 통보를 받았다”며 “이는 제작진의 사과까지 있었던 확인된 사실”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bca6c38b5fe4e18805e2a24dab60ddb81e9af14888ad99f1356b9dad5daea9" dmcf-pid="boyfWnloEe"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이 출연하지도 않는 방송 프로그램에 개입해 특정 인물을 빼라고 압박하는 건 명백한 ‘갑질’”이라며 “이건 백번 양보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61757d523dbb3768c69764b3ae736e24d4d23a86733752ad5f04a23471d15f1" dmcf-pid="KgW4YLSgDR" dmcf-ptype="general">김 PD는 “제가 백종원에게 직접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욕하지 말고, 전화해서 사람 자르지 마라’고 이야기했다”며 “하지만 결국 지금의 사태까지 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b014afa04bb0b8a8ac00a5c8d51f3b84c0983d0bcdf0073b29d7fd18c7356a4" dmcf-pid="9aY8GovamM"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자신을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지난 6일 유튜브를 통해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167e1f123de79e807c058535663e105b20d72394836f68f976a9eb41c216f905" dmcf-pid="2NG6HgTNsx" dmcf-ptype="general">당시 백종원은 “모든 것이 제 책임이고 부족했다”며 “조직을 쇄신하고 직원들과 소통하겠다. 기업 문화를 바꾸는 데 힘쓰겠다”고 사과했다. 또한 “방송 활동과 기업 경영을 병행하는 데 대한 우려와 함께, 방송 갑질이라는 무서운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는 걸 잘 알고 있다”며 “누군가에게 상처가 됐다면 그것은 전적으로 제 불찰”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떠나고 싶을 때 보면 찰떡인 영화 4편…"낯선 곳에서의 시작" 05-24 다음 '전원 재계약' 아이들, 파트 분배 폭로 "미연에게 빼앗겨"(아는 형님) [TV스포]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