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 논란 ‘연애남매’ 재형, 해명 또 해명 [종합] 작성일 05-24 1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ME2vqy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8b24c40a45d77dc5d778f8e38e1d7eb863602ff4f9632e5a292fbc6ffa6b7" dmcf-pid="YCRDVTBW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121612452mvjd.jpg" data-org-width="658" dmcf-mid="xjpPHgTN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121612452mv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9a27af11df891272fa39cf4b19c225a07a3f07e74004d4c89e5ad6c9626d6d" dmcf-pid="GhewfybYy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남매' 재형, '일베' 논란에 강력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78089cd3619dc3e2f2501d121e48d0281d89ed7b679241ce76b4e49fb52c549c" dmcf-pid="Hldr4WKGCy" dmcf-ptype="general">지난해 방송된 JTBC 연애 예능 '연애남매'를 통해 유명세를 탄 비연예인 재형은 현재 인플루언서 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3bcd9adbfb9bbb3a1907e1ee4878f79ed72b03714de0fabd7e24ab7b3194faa9" dmcf-pid="XSJm8Y9HyT" dmcf-ptype="general">앞서 23일 자신의 계정에 유튜브 채널에 올린 상하이 디즈니 랜드 여행 영상을 공유했지만, 썸네일이 문제가 됐다. 거꾸로 뒤집힌 이미지였고 마침 해당 일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었다. </p> <p contents-hash="93fd465f5cd51bff7e08e1d91b267d1ef334e46be2cd45bb0610de355c5d70a7" dmcf-pid="Zvis6G2XSv" dmcf-ptype="general">문제는 극우 커뮤니티 일베(일간베스트)에서 노 전 대통령 서거를 비하하려는 목적으로 이미지나 프로필 사진을 의도적으로 거꾸로 올리는 것이 사용자들의 고인을 향한 조롱 방식이었다. 이에 재현 역시 '일베' 사용자라는 의혹이 불거진 상황.</p> <p contents-hash="f3e6f9ec82bb17f5dec13b82b2036c0b93e993aadd7b837ed317d63d427b051f" dmcf-pid="5TnOPHVZWS" dmcf-ptype="general">재형은 의혹이 인 그 즉시 "평소처럼 썸네일을 공유하려다 어머니와 식사 중이어 급히 올렸다"며 "제가 올린 사진이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무지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논란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영상은 왜 지웠냐"라며 황급히 영상을 삭제한 그를 공격했다.</p> <p contents-hash="95d4c10e9cde96c6565bd7e8fa4ce05689ce7dc490bd7454063cf4adb2d15f0e" dmcf-pid="1L7M5jYcCl" dmcf-ptype="general">이에 재형은 또 다시 장문으로도 "저는 일간 베스트에 접속을 한 적도, 가입한 적도, 이용한 적도 없다"며 "오늘은 유튜브 정기 업로드일이었다. 저녁 식사 중 동생에게 스토리 홍보용 썸네일을 전달 받았다. 썸네일 속 제 얼굴이 만족스럽지 않아 가리고 싶었다"며 "식사 도중이었기에 단순하게 '뒤집어서 올리면 얼굴이 제대로 안 보이겠지' 생각하고 업로드했다"며 상황 설명에 나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0428bd7546debedfa104d6bd2156da79a4c477569cd5e9bd25c70efae00909" dmcf-pid="tozR1AGk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121613821hesp.jpg" data-org-width="658" dmcf-mid="yTqetcHE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daily/20250524121613821he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4a8ac27ff1c9a8a43d25c2b43600b356bf38d8c7ef85b47ebeebc2873dd669" dmcf-pid="FgqetcHECC"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오늘(24일)에도 재형은 재차 해당 의혹을 언급하며 '일베' 사용자가 아니라고 못을 박았다. 그는 "어제 해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이의제기 및 의혹을 제시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추가 말씀드린다"며 '일간베스트'에 대해 "가입한적도 뭔지도 잘 모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5d0d5ec3b85affcff7d247780db974285bf1609efde19dc8f5b4d8b0b7dea7" dmcf-pid="3aBdFkXDyI" dmcf-ptype="general">특히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논란에 관해서는 "저 초3때 대통령이셨던 분이다. 뭘 알고 비하를 하냐"며 "거꾸로 올리는 것도, 서거일이었던 것도 처음 알았다"며 주변인을 향한 악플에 대해서도 "제가 아닌 가족과 지인들에게는 절대 참지 않겠으니 각오하고 덤비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a5749107b9cabab5e22276d5d9131e3a9a33108bdd8cb79f6f68b7b9ccf47430" dmcf-pid="0NbJ3EZwlO" dmcf-ptype="general">현재 해당 썸네일로 올렸던 유튜브 영상은 삭제됐으며, 그의 연거푸 이어지는 해명에도 의심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3b46ae557c791ab10e81fbd5a1160fe9aa472cd6cd00ab31f24285bc97e3ff0" dmcf-pid="pjKi0D5rW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UA9npw1mv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기 노렸는데 안타까워"..'기타맨' 감독이 추억한 故김새론 [★FULL인터뷰] 05-24 다음 라미란子 김근우 부상 하차..안정환 욕설 피드백까지 '긴장'[뭉찬]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