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만난 이준영, 헬치광이 열연에 안방극장도 '왓더' 앓이(헬스클럽) 작성일 05-2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f49SzT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f59a1a0b332b04ee16724e3e58a44558cb2b404f721bc6862f80a48b5eb0a" dmcf-pid="uL482vqy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22059399vtcq.jpg" data-org-width="530" dmcf-mid="pwWYvdIi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22059399vtc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a31ed3e95062e43b9aacfcb12bdc571d9e139ce7054a6bbf1a95c4f2205143" dmcf-pid="7o86VTBWvI"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24시 헬스클럽’이 헬스 용어를 절묘하게 활용한 참신한 대사들로 시청자들의 ‘웃음 코어’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c83d4585bb442ea8ddc391453c8cffdabfff8d1a1837096699b78ae00150834" dmcf-pid="zg6PfybYCO" dmcf-ptype="general">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0분 방송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 극본 김지수 / 제작 CJ ENM STUDIOS, 본팩토리, 몬스터유니온, 키이스트)은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과 회원 이미란(정은지 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현실 공감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67927c34ddfa466090f18a7588d511c4a32f6c16caeaeaf468fc176e3dd70991" dmcf-pid="qaPQ4WKGhs" dmcf-ptype="general">특히 매회 “What the fat!”을 외치며 지방을 단호하게 차단하는 ‘기승전근(筋)’ 관장 현중의 독특한 화법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왓더 초장”, “왓더 막창”, “왓더 대형짐” 등 상황마다 “What the”를 붙이는 그의 말투는 일명 ‘왓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밈으로도 확산 중이다.</p> <p contents-hash="47a4a3170416884986f1c052bece0b901fca66b44483fff6dc3232d8deeb679b" dmcf-pid="BNQx8Y9Hhm" dmcf-ptype="general">이를 입증하듯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선 “현직 트레이너인데 너무 공감되고, 웃기고 간질거리네요”, “유산소 운동할 때 보면 시간 순삭”, “작가님 남편이 헬스장 운영하신다더니 경험치 무슨 일”, “러닝머신 뛰면서 보기 좋음. 장면마다 도 관장님이 ‘할 수 있다!’고 소리쳐줘서 온라인 PT 같음”, “헬스장 가기 싫은 날엔 이 드라마로 동기 부여함”, “나도 모르게 학교에서 왓더 외쳤다”, “요즘 간만에 티비로 보는 거 이거 딱 하나” 등 유일무이한 헬스 드라마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밥친구로도 좋은 드라마”라는 상반된 평이 이어지며 운동을 잘 몰라도, 하지 않아도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극 중 현중은 신규 회원 등록 도중 눈물을 흘리는 미란에게 “울면 근손실 옵니다”라며 헬치광이만의 방식으로 그녀를 달래주었다. 또한 그는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의 유혹에 넘어가려는 미란의 손을 붙잡아 쓰다듬었고, “그 손가락은 뭐죠?”라는 설레는 질문에 “근육의 가동범위를 올리는 거죠”라고 답해 그 순간마저도 운동을 놓지 않는 모습은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a8fddf8983715484dd5b6f7bd6543338d35d6033c0cbb36c31e8bba56c50d69" dmcf-pid="bjxM6G2XWr" dmcf-ptype="general">또한 “상처를 입고 회복하면 더 큰 근육을 가질 수 있다”는 ‘점진적 과부하’ 원리로 미란의 ‘운태기’(운동+권태기)를 위로하고, 미란이 현중에게 느끼는 감정을 착각이라 여기며 설레는 장면엔 ‘인터벌 트레이닝’ 개념을 녹여내는 등 실제 운동 이론을 대사에 절묘하게 녹여낸 장면들이 운동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a8d2b423871a7815f198a617a6caceaaec951d33bc1de01f8a09cbabf06d2e2" dmcf-pid="Knf49SzTvw" dmcf-ptype="general">이처럼 ‘24시 헬스클럽’은 운동과 거리가 있는 시청자에게도 흥미를 유도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챙기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전파하며 ‘일석이조 힐링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644988732f1c67618c554dfbd28789dc8a784b1f03239a6ab8333ac6339ed6f8" dmcf-pid="9L482vqyvD" dmcf-ptype="general">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촉진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은 오는 28일(수) 밤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2o86VTBWlE"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a1a1e44792e309ffa42807228444fe1fed719f440d419bdaa092dbaa9658c6a6" dmcf-pid="Vg6PfybYCk"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현, 영화감독 꿈 실현…박찬욱 “장편도 해 봐” (편스토랑) 05-24 다음 '라미란子' 김근우, '뭉쳐야 찬다4' 하차…안정환 팀 새 수문장 뽑는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