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지디 좋아하는 이유? 노래 너무 좋아서...신발 선물 고마워" (‘라디오쇼’) 작성일 05-24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6kvdIi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0ce95ef0bf5ce457c8f658a6178b0a044af4ab4a8408251054f3258e7de03" dmcf-pid="1JPETJCn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report/20250524123834536xvnk.jpg" data-org-width="1000" dmcf-mid="Z5t6g7Jq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tvreport/20250524123834536xvn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7eb2efedd64c6e85a3f01230269a7e7ee00fdda2fc8b6a485fa41b8fce42b" dmcf-pid="tiQDyihLHf"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아이돌의 노래와 트렌디함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7e4c96882de22996f8a476847f3499dbb7713bec35b2f10d7523cf786988ff0" dmcf-pid="FnxwWnloZV" dmcf-ptype="general">24일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는 코너로 꾸며졌다. </p> <p contents-hash="8db5d05c949c9bdf8cafca6d57492c5a23ddf01666cafe38152207681cd9518f" dmcf-pid="3LMrYLSgG2" dmcf-ptype="general">“박명수 씨는 핫한 아이돌을 많이 만나서 점점 젊어지는 건가?”라는 질문에 박명수는 “거꾸로다. 핫한 친구들을 만나니까 (내 자신이 핫해지려)얼마나 내 자신을 채찍질 하겠나. 그게 더 스트레스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리고 제가 아이돌 노래와 트렌디함을 좋아해서 함께 한다. 저도 뮤지션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63255d93680df2d89c9a880802bcd8b5e24cea8ed12bb4910844e431538eb3bf" dmcf-pid="0oRmGova59"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저는 지디를 좋아하는 이유가 지디 노래가 좋다. ‘삐딱하게’ 같은 노래 굉장히 좋지 않나”라며 지디의 노래를 즉석에서 불렀다. 이어 “노래가 좋고 나서 뮤지션을 좋아하는 거다. 신발 줘서 좋아하는 것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맙다”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인 박명수는 “한 치수 커서 교환되려나 모르겠다. 깔창 깔고 신겠다”라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370eb677ec76da170e0fd897050c5833c4be2c8783c018d4edd42366397bf67" dmcf-pid="pgesHgTNZK" dmcf-ptype="general">또 사춘기 딸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한 질문에 박명수는 “그냥 이야기 하는 것 다 들어줘야 한다. 맛있는 거 많이 사주고 편이 되어주면 언젠가 다가와 아빠 손을 잡고 이야기 한다”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fbe6b82a215a9b98ebed40680e31e76e685a9c5d2bd31556c21c0a23a7b9ba02" dmcf-pid="UadOXayjZb" dmcf-ptype="general">또 “이번에도 시구 또 해야 하지 않나”라는 사연에 박명수는 “날도 더우니 좀만 시구요(쉬구요)”라고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구 보는 것도 재밌더라. 솔직히 보는 스포츠를 안 좋아하고 하는 걸 좋아한다. 그런데 야구장의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 충분히 표 끊고 볼 만큼 제 값을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dfab6eabe76a126b00f1b1427f521b56ebe92e94656b262f7a1ab2d3659404" dmcf-pid="uNJIZNWA5B"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 이혼' 최동석 "인생 조금 알게 된것.." 아이들과 집밥 근황 05-24 다음 김혜자 류덕환 천국서 이별, 이제야 母子 관계 밝혀졌는데(천국보다 아름다운)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