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4’ 라미란 아들 김근우, 부상 및 본업 이슈로 하차 작성일 05-2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UPcKg2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718b35559b74a95d44435a2b11a5d858f27a4c87c014fb81d5e83fddbb560" dmcf-pid="WkuQk9aV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25003668voiw.jpg" data-org-width="680" dmcf-mid="xyqRwfA8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25003668vo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98e8044e645dc3f162a8eda507ebeadc915652182e6a3727a6f3ea51427130" dmcf-pid="YS8aSeOJM9" dmcf-ptype="general"> <br>‘뭉쳐야 찬다4’ 안정환과 김남일이 맞대결을 앞두고 전열을 가다듬는다. </div> <p contents-hash="7886f849c090a0ff81d79eb8b06ddf0b5945810b95a617939e6f18959b05de1c" dmcf-pid="Gv6NvdIieK"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8회에서는 승리를 위해 각자의 팀을 재정비하는 안정환, 김남일의 모습이 그려진다. 비디오 분석부터 전술 회의, 선수 면담까지 거치며 촘촘하게 준비한 각 팀의 변화가 실제 경기에서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dae4ed414c4c02f3f18fe23493b8e9a09b4f018343d2907fbeb4341a3f96ba98" dmcf-pid="HTPjTJCneb" dmcf-ptype="general">이날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는 경기를 앞두고 큰 변화를 겪는다. 바로 라미란 아들 김근우가 부상 및 본업 이슈로 하차를 해 새로운 수문장을 맞이하게 된 것.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의 골문을 지킬 새로운 골키퍼는 누구일지 호기심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70cb9cd43ef7dc7b714f03456f2c9848ade4db8f0e4e80478df83ed389524cbe" dmcf-pid="XyQAyihLL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안정환은 비디오 분석 시간에 상대 팀이 아닌 자신의 선수들부터 매섭게 조명하며 날카로운 코칭을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4fc6cd4b07b2427136e0a1a5c04cf286c8679453744d0031227372b2d6f98ce1" dmcf-pid="ZWxcWnloLq" dmcf-ptype="general">그는 선수들의 실수에 “학씨”라는 욕설까지 하며 거침없는 피드백을 날리고, 특히 발라드 왕세손 정승환에게는 집중 코칭을 펼친다. 계속되는 지적에 정승환은 점점 표정이 굳어가고, 이에 다른 선수들도 긴장한 분위기를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0d2a2625650da2333eb3f7ec72873ea4bfc422631fe543635d09817f6f757520" dmcf-pid="5YMkYLSgnz" dmcf-ptype="general">반면 김남일 팀은 안정환 팀의 핵심 공격라인인 ‘게바라-칸-류은규’, 일명 ‘게칸규’ 봉쇄 작전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428fcb91ab79e723c10475346dd1e31c38bd397fdd0c66ea6ae4b84b3894be90" dmcf-pid="1GREGovaL7" dmcf-ptype="general">김남일 감독은 “더럽고 끈적하게 막아라”는 콘셉트로 백승렬과 방예담에게 철저한 맨투맨 수비를 지시하며, “집까지 따라가, 화장실도 따라가”라는 과몰입 멘트까지 날린다. 끈끈함의 끝을 보여주는 수비 전략이 실제 경기에서는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감이 더해진다.</p> <p contents-hash="6f17b2716a6d4e68f33ca1d6f4913c15b6d84335699fb5ce0b14aef7fb6a62af" dmcf-pid="tHeDHgTNMu" dmcf-ptype="general">한편 치밀한 분석과 전략이 맞부딪힌 두 감독의 두뇌 싸움 결과는 25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5bcbbe41198d5a555b2deea455be4cb9973b7baf5699c1df94e000afce073bb" dmcf-pid="FXdwXayjJU"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연, 제연에 애매모호한 소감 전했다 ‘어색한 엔딩’(하트페어링) 05-24 다음 ‘런닝맨’ 지석진 “아이들이랑 안 맞아!”, 미연X소연과 ‘상극’ 케미에 폭발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