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폭포 앞에서 눈 질끈…“이제 그만” 절규 (독박투어3) 작성일 05-2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r6bhuSpw">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6xmPKl7vF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e1e000853fd6c984489fec83df05b0c865f3bdb391ab5ea79945f9bf5cf7e" dmcf-pid="PMsQ9SzT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140205791qnin.jpg" data-org-width="699" dmcf-mid="fuBlwfA8p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140205791qni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3c71cd8a92cb2f6bdf5708bb5328f16a99262aa49412f1dd58f6520498503d5" dmcf-pid="QROx2vqypk" dmcf-ptype="general"> ‘독박투어3’ 유세윤이 뉴질랜드에서 ‘최다 독박자’ 위기를 맞는다. </div> <p contents-hash="b1105ea504543f264f094ef7aaa918f47a64b2e5bea32da0a0b5437f8d20bff3" dmcf-pid="xeIMVTBW3c"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9회에서는 뉴질랜드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그림 같은 절경의 ‘와이카토강’에서 에메랄드 빛 ‘후카 폭포’를 마주해 감동하는 한편, ‘최다 독박자’를 결정할 마지막 ‘독박 게임’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87c912e943c2b1220ae23e72b09ff34ed406b3ade696dc1b69236c91a92b3f6" dmcf-pid="yY2yOPDx3A"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김준호가 강력 추천한 새우 요리 집에서 푸짐하게 배를 채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식사를 마친 ‘독박즈’는 근처에 있는 제트보트 탑승장으로 간다. ‘와이카토강’을 쾌속 질주하며 덤으로 ‘후카 폭포’의 절경까지 코앞에서 볼 수 있는 제트보트를 탄 이들은 시속 90km에 달하는 엄청난 속도에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른다. 급기야 보트 운전사는 배를 360도 회전시키고 절벽에 닿을 듯 말 듯한 곡예 운전을 선보인다. 이에 김대희는 졸도 직전이 돼, “이제 그만…”이라고 절규하며 눈을 질끈 감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15fbc907e88f570dd251570166158c03f4497ad103cd9f70d2e64a174ed70" dmcf-pid="WGVWIQwM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140207911qiwm.jpg" data-org-width="730" dmcf-mid="4luOcKg2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donga/20250524140207911qiw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23340538e81d6bda1ddc959f9b99d77a261053df678a32fc1bdbe714e3cbca" dmcf-pid="YHfYCxrRUN"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독박즈’는 장엄한 ‘후카 폭포’를 마주해 감동에 젖는다.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폭포의 절경을 눈에 담은 이들은 잠시 후, ‘제트보트 비용’을 걸고 마지막 독박 게임에 돌입한다. 특히 이 게임으로 ‘최다 독박자’가 결정나는데, ‘최다 독박자’가 되면 150만원에 달하는 캠퍼밴 렌트비와 ‘벌칙’인 캠퍼밴 내 화장실 오물통 청소하기까지 해야 해 모두가 긴장한다. 특히 ‘독박 선두그룹’인 유세윤은 “나 벌써 100만원 넘게 썼는데, 이 게임에서 독박 쓰면 뉴질랜드에서 300만원 털리는 셈”이라며 ‘멘붕’을 호소한다. 역대급 긴장감 속, 이들은 ‘럭비공 제기차기’ 게임을 하는데, 과연 태고의 자연을 품은 뉴질랜드에서 초유의 ‘최다 독박’ 벌칙을 수행하게 될 주인공이 누가 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b17817796c1dce126b531f2b9e4a3d40785115f7d2eee564d0ef9ed396568d8" dmcf-pid="GX4GhMme0a" dmcf-ptype="general">‘독박즈’의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24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2e9903484413fa17270196b0ae00504bda87744bef06be066f0099146a22d7e" dmcf-pid="HZ8HlRsdpg"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음악과 감성이 머무는 공간 연다 05-24 다음 라미란 子, 부상·본업으로 '뭉쳐야 찬다4' 하차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